‘체대 남신’ 로망돋는 윤두준, 톱스타 지수호로 컴백!

 

“든든한 남사친 매력의 윤두준, 지상파 첫 주연 도전!”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아이돌 그룹 ‘비스트’ 출신의 윤두준이 KBS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윤두준은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 급 톱배우 ‘지수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두드릴 예정이다.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윤두준은 2009년 아이돌 ‘비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비스트’는 그룹명에 어울리는 짐승 같은 칼군무를 선보이며 ‘Mystery’, ‘숨’, ‘Shock’, ‘Fiction’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했다. 윤두준은 그룹 내에서 섹시한 외모와 털털한 성격의 ‘갭 모에’ 포인트로 청소년과 2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윤두준은 2010년,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시작으로  영화 [아이리스 2],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조금씩 넓혀갔다. 또 2015년에는 웹드라마 [퐁당퐁당 LOVE]에서 김슬기와의 특급 케미를 보여주며 차세대 ‘로코 왕’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윤두준은 축구광 연예인 중 한 명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축구 모임에 참여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2014년에는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그는 ‘축덕’답게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외모로 ‘체대 남신’, ‘체대 옴므’, ‘체대 훈남’ 등으로 불린다.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윤두준은 드라마와 가요 무대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탈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층을 넓혀갔다. 맛깔나는 먹방 연기를 선보인 [식샤를 합시다] 촬영 이후에는 [집밥 백 선생], [편의점을 털어라]과 같은 요리 예능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꿀 잼’을 선사했다.

 

 

 

출처 : 윤두준 인스타그램 (@beeeestdjdjdj)

 

윤두준은 연예인 준비 초반에 라디오 DJ를 꿈꿨으며, 라디오는 연예계 생활에 초반에 자신에게 도움을 준 소중한 매체라고 밝혔다. 그의 꿈이 녹아있는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도 ‘달콤한 꿈’처럼 다가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