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숨멎’ 건강미의 대표주자! 배우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볼수록 빠져드는 신비한 얼굴의 그녀!

볼수록 빠져드는 신비한 얼굴의 그녀!

 

사진 출처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인스타그램 (@alexandradaddario)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공개됐다. 다다리오는 남자 주인공이 꿈꾸던 이상형, ‘에이버리’역을 맡아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 출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사진 출처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인스타그램 (@alexandradaddario)

 

1986년 뉴욕에서 태어난 ‘본 투 뉴요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는 2002년 드라마 [올 마이 칠드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신비로운 파란 눈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끈 다다리오는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사진 출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사진 출처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인스타그램 (@alexandradaddario)

 

다다리오는 2015년,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샌 안드레아스]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극중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해 뛰어다니는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한 다다리오는 이 영화를 통해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출처 : 파라마운트 픽쳐스

 

2017년, 다다리오는 9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드라마를 리부트 한 영화 [베이워치: SOS 해상 구조대]에 출연했다. 다다리오는 그해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IMDb)가 꼽은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출처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인스타그램 (@alexandradaddario)

 

다다리오는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주는 것과 훈남 배우 ‘매튜 다다리오’를 친동생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다다리오는 개인 SNS 공간에서 여행을 즐기는 순간이나 촬영 현장 등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출처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인스타그램 (@alexandradaddario)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는 블록버스터, 스릴러, 호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필모를 쌓고 있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 경험으로 자신만의 내공을 쌓고 있는 그녀의 배우 활동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