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신은 불공평하다”를 몸소 입증하는 한효주

“연기, 노래, 예능감까지 다 가진 그녀는 욕심쟁이 우후훗!”

 

이미지: CJ엔터테인먼트

 

다가오는 2월, 한효주가 [골든슬럼버]로 2년 만에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그녀는 대통령 암살범으로 지목된 건우(강동원)를 끝까지 믿어주는 고교 동창이자 교통 리포터 선영으로 등장한다.

 

이미지: 한효주 (@hanhyojoo222)

 

한효주는 [논스톱 5]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다. 신비로우면서도 어딘가 쪼잔한 캐릭터를 잘 살린 연기력과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논스톱]이 탄생시킨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다.

 

이미지: 한효주 (@hanhyojoo222), (주)NEW

 

이후 한효주의 필모그래피는 그녀의 매력만큼이나 다채로워진다. [찬란한 유산], [동이], [감시자들] 등 셀 수 없이 많은 작품들로 대중에게 사랑받은 그녀는 어떤 장르도 소화할 수 있는 흥행 보증 배우의 입지를 굳힌다.

 

이미지: 한효주 (@hanhyojoo222)

 

한효주의 매력을 넓은 연기폭과 미모로만 국한시킨다면 섭섭하다. 그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여사친’스러운 친근함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까지 보여주며 팬들의 가슴을 더욱 설레게 했다.

 

이미지: 한효주 (@hanhyojoo222)

 

여기서 끝이냐고? 아니다! 이미 다 가진 줄 알았던 한효주는 노래도 잘한다. 그녀는 맑고 청아한 가창력으로 많은 가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했으며, 영화 [쎄시봉]의 OST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정말이지 한효주의 매력은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정도다.

 

이미지: 한효주 (@hanhyojoo222)

 

한효주는 [골든슬럼버]에서 호흡을 맞춘 강동원과 함께 김지운 감독의 SF 액션 [인랑]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멜로, 사극, 예능, 그리고 노래까지 다 잘하는 그녀가 SF 장르에선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