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 촬영 재개, “다이앤 레인, 그렉 키니어 합류”

이미지: 넷플릭스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 촬영이 재개됐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지난 10월 케빈 스페이시 성추문 스캔들 이후 촬영이 중지되었다. 이후 넷플릭스와 MRC는 시리즈에서 케빈 스페이시를 하차시키기로 결정하고, 넷플릭스에서 준비 중이던 고어 비달 전기 영화 역시 제작을 취소했다.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며 로빈 라이트가 케빈 스페이시를 대신해 주역으로 시리즈를 이끌 예정이다. 새로이 시리즈에 합류한 다이앤 레인과 그렉 키니어의 역할에 대해 알려진 바 없으나, 둘이 남매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해진다.

 

[하우스 오브 카드] 전 시즌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