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예능에서 ‘여신’ 타이틀을 모두 거머쥔 배우, 전소민

날짜: 12월 4, 2017 에디터: 띵양

“여신 타이틀 수집 전문가”

 

by. 띵양

 

출처: 드라맥스

 

배우 전소민이 tvN 드라마 ‘크로스’에 캐스팅됐다. 2018년 1월 방영 예정인 ‘크로스’는 복수를 위해 의사가 된 천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전소민은 극 중 통통 튀는 병원 인턴 고지인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출처: 전소민 (@jsomin86)

 

전소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다. 전소민은 주인공 오로라를 연기하며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으로 2013년 최고의 화제가 된 드라마로 안방극장의 대스타가 된다.

 

출처: 전소민 (@jsomin86)

 

전소민의 필모그래피에는 유독 일일드라마와 아침드라마가 눈에 띈다. 빡빡한 스케줄로 유명한 드라마 촬영을 소화하며 성숙한 연기자로 거듭난 전소민에게 팬들은 ‘일드(일일드라마) 여신’이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한다.

 

출처: 전소민 (@jsomin86)

 

전소민은 올 한 해 예능감이 폭발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 예능퀸의 탄생을 예고했던 그녀는 현재 SBS ‘런닝맨’에 고정멤버로 합류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보이고 있다.

 

출처: 전소민 (@jsomin86)

 

전소민의 트레이드마크는 미소 지을 때 등장하는 반달 눈웃음이다. 그녀의 서글서글한 미소와 눈웃음에 수많은 팬들은 “심장이 초토화당했다”라며 심장을 부여잡는다고 한다.

 

출처: 전소민 (@jsomin86)

 

전소민은 올 한 해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한 때 “연기를 원 없이 해보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내비친 바 있다. 배우 전소민이 ‘크로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또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로 팬들의 마음을 초토화시킬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