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태혜지, 국민 여동생 유력 후보! ‘김소현’

“연기, 성격, 팬사랑까지 부족한 게 없는 무결점 배우

 

출처 : TVN

 

김소현은 맑고 청아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다. 주로 학생 역만 전전하던 그녀가 성인이 된 이후 첫 작품인 KBS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wow_kimsohyun)

 

극 중 모든 걸 갖췄지만 작가에게 가장 필요한 ‘글빨’이 부족해 서브 작가로만 머무는 ‘송그림’ 역을 맡았다. 현재 방영 중인 ‘저글러스:비서들’의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wow_kimsohyun)

 

1999년 호주에서 태어난 후 3살 때 한국으로 넘어와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드라마시티’, ‘행복한 여자’, ‘케세라세라’에서 아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wow_kimsohyun)

 

여러 작품에 조연, 단역으로 출연해오다 2012년 평균 시청률 30%을 넘기며 대박이 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윤보경’의 아역을 맡으며 크게 주목받았다. 영화보다는 주로 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wow_kimsohyun)

 

재작년,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의 대명사 ‘포카리스웨트’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 올해 초까지 활동했다. 여태까지 해당 제품 광고에 배우가 다시 출연하는 거의 없었는데 손예진 이후 15년 만에 재계약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출처 : 김소현 인스타그램 (@wow_kimsohyun)

 

손예진을 롤모델로 삼아 활동해왔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작년 ‘덕혜옹주’에서 손예진의 아역을 맡았다. 지난 6월에 열린 팬미팅에서 꽃과 자필 사인이 된 300여 장의 포켓포토를 직접 나눠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또한 실제 작품을 함께 한 배우나 제작진들의 입에서 그녀에 대한 미담이 끊이지 않는다. 앞으로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 연예계를 이끌 ‘차세대 재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