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감출 수 없는 스웨그를 가진 ‘엄친딸’! 루피타 뇽오

“지성과 미모, 연기력, 패션 센스로 똘똘 뭉친 매력적인 배우”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루피타 뇽오가 [블랙 팬서]로 한국 관객들을 맞이한다. 그녀는 티찰라의 조력자이자 옛 연인 나키아로 등장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루피타 뇽오 (@lupitanyongo)

 

루피타 뇽오는 [블랙 팬서] 개봉에 앞서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과 함께 내한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대와 환상적인 음식에 반했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미지: 판씨네마, 루피타 뇽오 (@lupitanyongo)

 

루피타 뇽오가 낯선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노예 12년]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작품에 등장해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최근 실사 [정글북]과 [스타워즈] 시리즈, 그리고 [블랙 팬서]까지 출연하며 디즈니의 총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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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루피타 뇽오 (@lupitanyongo)

 

연기력뿐이 아니다. 루피타 뇽오는 케냐 명문가 집안의 딸로 태어나 예일대학교 연극대학원을 졸업한 흔히 말하는 ‘엄친딸’이다. 자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독보적인 패션 센스와 피플 매거진 선정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뽑힌 미모는 덤이다.

 

이미지: 루피타 뇽오 (@lupitanyongo)

 

루피타 뇽오는 평소 짧은 머리를 고집하는 편이다. 보통 흑인 여배우들은 굵직한 컬이 들어있는 곱슬머리 때문에 가발을 사용하는 편인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그녀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이유는 이런 마음가짐 때문이 아닐까?

 

이미지: 루피타 뇽오 (@lupitanyongo)

 

루피타 뇽오는 자신을 사랑할 줄 알기에 ‘다른 이를 연기하는 직업’인 배우에 더욱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촉망받는 배우로 자리 잡은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에 더욱 관심과 기대가 쏠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