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영화 뉴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북미외 지역 수입 10억 달러 돌파

<이미지: UPI코리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지난 주말 해외에서 330만달러 수익을 올리면서 북미 외 지역 흥행 성적이 10억 달러를 넘은 여섯 번째 영화가 됐다.

현재 북미에서는 2억225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지만, 해외에서 이에 몇 갑절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렸다. 중국에서만 3억 8740만 달러의 흥행성적을 기록하면서 해외영화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가 되었고, 그 외에 브라질, 영국&아일랜드, 멕시코, 독일 등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한국에서도 현재까지 관객수 365만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다.

북미 외 지역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영화는 <아바타>, <타이타닉>,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쥬라기 월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이 있다.

출처: Variety

 


<이미지: Marvel Studios>

3편 제작을 일찌감치 확정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다음 작품은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가오갤>에서 크래글린 역의 션 건에 따르면, 3편 작업을 시작 전에 확정되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요인이 있기 때문. 션 건은 로켓 라쿤의 모션을 담당하는 배우이자 감독 제임스 건의 동생으로, 1편부터 <가오갤>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런던의 히어로 & 빌런 팬페스트트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션 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임스는 이번에는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 왜냐면 가디언즈에게 일어나는 일은 <인피니티 워>에서 그들에게 일어날 일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형이 <인피니티 워>의 프로듀서이긴 하지만, 영화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가디언즈들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는 더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 아직은 두고봐야 하지만 몇 가지 아이디어는 이미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

이미 제임스 건은 이전 인터뷰에서 MCU의 페이즈 3 이후 영화를 이끄는 중심축은 <가오갤>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이를 비롯한 작업의 정확한 윤곽은 <인피니티 워>의 촬영이 마무리되어야만 나올 수 있을 듯하다.

출처: Fanfest via Screen Rant

 


<이미지: Warner Bros.>

<신비한 동물사전 2> 각본 집필이 완료됐다.

J.K. 롤링은 28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는데, 그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 2>의 집필은 완료됐지만, 영화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3월에 이미 보도를 통해 <신비한 동물사전 2>가 8월 진행될 것이라 알려졌다. 영화 로케이션 관련 정볼보를 제공하는 My Entertainment World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 2>의 촬영지로 파리와 영국이 등록되어 있고, 촬영 시기는 8월로 되어 있다. 각본이 완료된 만큼 8월 촬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Screen 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