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영화 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출연 확정

이미지: 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에 출연한다.

 

매체 데드라인은 맨슨 일가족 살인사건을 다루는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영화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디카프리오와 타란티노는 2012년 [장고: 분노의 추적자]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영화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오스카를 수상한 디카프리오의 복귀작이기도 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배역은 명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늙어가는 배우를 연기할 것이라 데드라인은 전했다. 일찍이 타란티노 감독이 샤론 테이트 역에 마고 로비를 점찍어두고 있으며 주요 배역 두 개에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에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데이빗 헤이만, 타란티노, 섀넌 맥킨토시가 제작자로 참여하며 2019년 8월 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출처: Deadline

 

 

[블랙 팬서] 주연배우들 2월 내한 확정, “한국이 유일한 아시아 방문 국가”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블랙 팬서] 주연배우들이 다가오는 2월 한국을 방문한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라이언 쿠글러 감독을 비롯해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니옹 등이 한국을 방문한다”라고 15일 오전 발표했다.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가 열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내한 행사에서 부산 촬영 장면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비브라늄과 와칸다의 운명을 손에 쥔 채 적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티찰라의 이야기가 담긴 [블랙 팬서]는 2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출처: mydaily

 

 

[올 더 머니] 출연료 논란 마크 월버그, 미셸 윌리엄스 이름으로 ‘타임즈 업’ 재단에 200만 달러 기부

이미지: 판씨네마

 

[올 더 머니] 출연료 논란을 일으킨 마크 월버그와 에이전시 WME가 ‘타임즈 업’ 재단에 출연료를 기부했다.

 

매체 USA 투데이는 지난 9일 [올 더 머니] 재촬영 당시 마크 월버그와 미셸 윌리엄스의 임금 격차가 극심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월버그는 총 15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지만, 미셸 윌리엄스는 고작 1000 달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월버그와 윌리엄스가 같은 에이전시인 WME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에 마크 월버그와 WME는 출연료 150만 달러에 기부금 50만 달러를 더한 200만 달러를 미셸 윌리엄스의 이름으로 ‘타임즈 업’ 재단에 기부했다. 월버그는 “나의 출연료가 지난 며칠간 큰 화제였다. 나는 동등한 임금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의 출연료 150만 달러를 미셸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WME 역시 “이번 사태는 우리가 남녀 임금 격차와 같은 불평등을 없앨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출처: Variety

 

 

다니엘 래드클리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조니 뎁 캐스팅은 이상한 처사”

이미지: TBS,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조니 뎁 캐스팅을 비판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타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조니 뎁의 캐스팅이 “이상한 일”이라고 밝히며 영화 제작자들의 결정을 비판했다. 조니 뎁은 지난 2016년 전처 앰버 허드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람들이 왜 화났는지 이해한다. 매우 이상한 비유지만 NFL에서는 대마를 피웠다는 이유로 체포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더 중한 범죄를 저질러놓고도 단지 유명한 선수라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의 행동을 묵인하는 경우가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도 대마초 때문에 하차한 사람이 있다. 조니 뎁이 혐의를 받고 있는 폭행은 대마초 소지보다 무거운 범죄다.”

 

제이미 웨일렛은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했지만, 대마초를 키운 혐의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서 하차한 바 있다. 워너브러더스와 데이빗 예이츠, J.K. 롤링은 조니 뎁의 캐스팅을 옹호하는 입장이다. 특히 J.K. 롤링은 “영화 제작자들과 나는 기존 캐스팅대로 영화를 찍게 되어 안심이 될 뿐만 아니라 조니 뎁이 영화의 주요 배역을 연기한다는 사실이 기쁘다”라고 이야기해 논란이 되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11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Variety

 

 

DC [샤잠!] 2019년 4월 5일 개봉 확정

이미지: DC Comics

 

DC [샤잠!]의 개봉일이 확정됐다.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금요일 [샤잠!]이 2019년 4월 5일 개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배우 재커리 리바이가 극중 빌리 뱃슨(애셔 엔젤 분)이 “샤잠!”을 외치면 변신하는 성인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로 등장한다. 현재 마크 스트롱이 영화의 빌런 역 캐스팅을 논의 중이다.

 

워너브러더스는 올해 [플래쉬]와 [아쿠아맨]으로 DC 히어로 영화 부활을 꿈꾸고 있다.

 

출처: THR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2020년 개봉 확정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가 2020년 개봉한다.

 

지난 13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감독 제임스 건은 트위터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 번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나올 것이냐는 팬의 질문에 제임스 건은 “2020년 개봉할 것”이라고 답변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외에도 제임스 건은 디즈니-폭스 인수합병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스토리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며 [엑스맨] 영화 연출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제임스 건은 오히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원작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크로스오버에 관심이 간다고 전했다.

 

올해 첫 디즈니-마블 영화 [블랙 팬서]는 2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ThePlay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