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영화 뉴스] DC ‘플래쉬’ 감독에 ‘스파이더맨: 홈커밍’ 각본가 듀오 논의 중

이미지: Warner Bros. Entertainment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각본가 듀오가 DC [플래쉬]를 연출할 예정이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존 프란시스 달리와 조나단 골드스타인이 에즈라 밀러 주연 [플래쉬]를 연출할 것이라 전했다. 릭 파무이와 감독이 [플래쉬]에서 하차하면서 벤 애플렉이 물망에 올랐으나 벤 애플렉이 거절한 바 있다. 존 프란시스 달리와 조나단 골드스타인은 [베케이션], [스파이더맨: 홈커밍], 북미 개봉을 앞둔 [게임 나잇]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버라이어티는 존과 조나단이 [플래쉬]의 연출을 맡게 된다면 영화에 유머러스한 요소가 더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즈라 밀러는 올 11월 개봉 예정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한다.

 

출처: Variety

 

 

[기묘한 이야기] & [그것] 스타 핀 울프하드, 안셀 엘고트 주연 [골드핀치]에 합류

이미지: 넷플릭스

 

핀 울프하드가 안셀 엘고트 주연 [골드핀치]에 합류했다.

 

[골드핀치]는 도나 타트의 베스트셀러 [황금방울새]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어머니의 죽음 이후 삶이 바뀐 시오의 삶을 다룬다. 유년기의 시오는 미술관 폭탄 테러로 목숨을 잃은 어머니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성인이 된 시오는 화가 카렐 파브리티우스의 작품 ‘황금방울새’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핀 울프하드는 어린 시오의 친구 보리스를 연기하며, 보리스 역시 폭탄 테러로 어머니를 잃은 인물이다. 그는 상실감에 빠진 시오에게 술과 마약을 권하는 문제아이기도 하다. 안셀 엘고트는 성인이 된 시오로 영화에 등장한다. [브룩클린]을 연출한 존 크로울리가 [골드핀치]의 메가폰을 잡는다.

 

[골드핀치]는 이번 달 말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THR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한 솔로와 츄바카의 첫 만남 다룬다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한 솔로와 츄바카의 첫 만남 스토리가 밝혀질 예정이다.

 

최근 열린 디즈니 언론 행사에서 5월 개봉을 앞둔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시놉시스가 공개됐다. 디즈니와 루카스필름이 공개한 시놉시스에는 한 솔로가 그의 영원한 동료 츄바카를 만날 것이라고 밝혀졌다. 또한 랜도 칼리시안과의 첫 만남도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알려졌다.

 

“어둡고 위험한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지하세계에서 도망치기를 여러 번, 한 솔로는 미래 동료 츄바카와 악명 높은 도박가 랜도 칼리시안을 만나게 된다. 이 여정은 [스타워즈] 사가에서 가장 예측할 수 없는 영웅들의 이야기다.”

 

한 솔로와 츄바카의 만남은 코믹스 시리즈에서도 다룬 바 있다. 2000년에 공개된 코믹스 미니시리즈 ‘스타워즈: 츄바카’에서는 제국군 장교인 한 솔로가 노예로 끌려온 우키들을 풀어주는 과정에서 츄바카와 만난다는 설정이 있다.

 

엘든 이렌리치가 한 솔로를 연기하는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5월 25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THR

 

 

(루머) [베놈]에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이 등장할 수도 있다?

이미지: 소니 픽쳐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베놈]에 등장할 수도 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톰 하디 주연 [베놈]은 일찍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등장하는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과 접점이 없을 것이라고 밝혀진 바 있다. 하지만 영화 프로듀서 존 슈넵은 콜라이더 무비토크에 출연해 톰 홀랜드가 [베놈]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파이더맨은 [베놈]에 등장할 것이다. 지난 몇 달간 우리는 소니 픽쳐스가 [베놈]과 MCU의 세계관을 달리 할 것이라고 들어왔다. 분명 스파이더맨은 MCU 소속이지만 스파이더맨 세계관에 속한 다른 캐릭터들은 MCU에 속하지 않는다. 카메오일지, 그보다 더할지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베놈]에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존 슈넵은 스파이더맨이 영화에 등장할지 쿠키 영상 등의 형태로 등장할지에 대해서는 답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베놈]에 등장한다면, 톰 하디의 베놈이 MCU와 추후 접점을 가질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루벤 플레이셔 연출, 톰 하디 주연 [베놈]은 10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Comic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