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영화 뉴스] ‘블랙 팬서’ 북미 사전 판매 기록 “모든 히어로 무비 앞질렀다”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블랙 팬서]가 역대 히어로 무비 사상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티켓 예매업체 판당고는 [블랙 팬서]가 역대 개봉한 모든 히어로 영화 중 가장 높은 사전 티켓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넘어섰던 [블랙 팬서]는 수요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까지 넘어섰다. 북미에선 2월 16일에 개봉하지만, 지난 월요일 월드 프리미어 이후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면서 티켓 판매율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판당고에서 티켓 구매자 1,000명 이상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97%의 관객들이 “새로운 느낌의 슈퍼 히어로 영화”를 기대한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95%의 관객이 긍정적인 답변을 남겼으며, 93%의 참여자가 채드윅 보스만의 단독 히어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여전사들의 액션과 베일에 감춰진 와칸다의 모습이 기대된다는 반응도 80% 이상이었다.

 

판당고의 에릭 데이비스는 “[블랙 팬서]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다. 지난 월요일 시사회를 찾은 관객들은 역대 마블 영화 중 최고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찬사들이 입소문을 탄 것이 엄청난 사전 판매율에 영향을 끼쳤다”라고 이야기했다. 현지에서는 [블랙 팬서]가 워싱턴 탄생일이 낀 연휴에 맞춰 개봉해 1억 달러 이상의 개봉 성적을 예상하고 있다.

 

[블랙 팬서]는 2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Variety

 

 

크리스 프랫 주연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 , [왕좌의 게임] 연출가 연출 예정

이미지: NBCUniversal Media, Image Comics

 

[왕좌의 게임] 연출가 미셸 맥라렌이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을 연출한다.

 

이미지 코믹스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은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의 인격을 보유한 암살자의 이야기다. 유니버셜 픽쳐스에서 제작을 맡을 예정이며 주연배우 크리스 프랫은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행오버 2] 각본가 크레이그 마진이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의 각본을 최종 수정했다.

 

미셸 맥라렌은 [왕좌의 게임] 이외에도 [브레이킹 배드], [워킹 데드] 등 유명 작품들에 연출가나 총괄 제작자로 참여했다.

 

출처: THR

 

 

[나쁜 녀석들 3] 제작 확정, “[블랙] 연출가 듀오 메가폰 잡는다”

이미지: Tristar Pictures

 

[나쁜 녀석들]이 다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배드 보이즈 포 라이프]로 제목이 확정된 [나쁜 녀석들 3]가 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블랙]을 연출한 아딜 엘 아르비와 빌랄 팔라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라고 한다. 전작들의 주연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이번 작품에서도 형사 콤비로 등장한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마이애미 경찰 마약단속반의 두 형사가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는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전작 두 편을 연출했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총 4억 147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출처: T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