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영화 뉴스] 제시카 차스테인 ‘그것’ 속편 출연 논의 “성인 베벌리로 등장 예정”

이미지: (주)메인타이틀 픽쳐스

 

제시카 차스테인이 팬들의 염원대로 [그것] 속편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그것] 속편에 성인이 된 베벌리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전편에서는 소피아 릴리스가 아역 베벌리로 등장했다. 앤디 무시에티가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며 게리 다우버만이 다시 한번 각본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빌 스카스가드 역시 소름 끼치는 광대 페니와이즈로 돌아온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그것] 개봉 직후부터 앤디 무시에티와 팬들의 속편 캐스팅 1순위로 꼽혔다. 한때 엔딩 크레딧 이후 쿠키 영상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이 카메오로 출연했다는 루머까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차스테인과 무시에티가 [마마]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둘의 만남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번 발표 이전까지 공식적인 논의는 없었다고 전해진다.

 

[그것]의 속편은 2019년 9월 6일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출처: Variety

 

 

[패딩턴 2] 연출가 폴 킹, 디즈니 실사 [피노키오] 연출 논의 중

이미지: [패딩턴] LA 프리미어 행사, Walt Disney Studios

폴 킹 감독이 디즈니 실사 영화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패딩턴 2]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던 폴 킹이 디즈니의 새 실사 영화 [피노키오] 연출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월트 디즈니는 2016년 [정글북]을 시작으로 작년 [미녀와 야수]를 실사화하면서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존 파브로 감독의 [정글북]은 9억 6천만 달러, 빌 콘돈 감독의 [미녀와 야수]는 12억 달러를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벌어들였다.

 

[피노키오]는 [미녀와 야수] 이후 디즈니가 계획 중인 다섯 번째 실사 영화다. 존 파브로 감독은 현재 실사 [라이언 킹]을 촬영하고 있으며, 팀 버튼 연출, 콜린 파렐 주연의 실사 [덤보]는 제작을 끝마친 상태다. 또한 [뮬란], [아더왕의 검] 역시 기획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