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영화 뉴스] 아담 샌들러, ‘굿타임’ 감독 신작 ‘언컷 잼스’ 출연 “마틴 스콜세지 총괄 제작”

이미지: 넷플릭스

 

아담 샌들러가 [언컷 잼스]에 출연한다.

 

[언컷 잼스]는 [굿타임]을 연출한 조쉬 사프디, 베니 사프디의 차기 연출작이다. 자세한 플롯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뉴욕의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47번가)를 배경으로 한다 알려졌다. [굿타임]을 배급했던 A24가 [언컷 잼스]를 배급하며, 마틴 스콜세지가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아담 샌들러는 최근 노아 바움백 [마이어로위츠]와 넷플릭스 코미디 [The Week Of]에 출연했으며, 제니퍼 애니스톤과 함께 넷플릭스 신작 코미디 [머더 미스터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 THR

 

 

K.J. 아파, 인종차별 논란 키안 롤리 대신해 ‘더 헤이트 유 기브’ 합류

이미지 : CW Network

 

K.J. 아파가 [더 헤이트 유 기브]에 합류한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리버데일] 스타 K.J. 아파가 [더 헤이트 유 기브]에서 키안 롤리를 대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키안 롤리는 극중 주인공 아만들라 스텐버그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촬영분을 모두 소화했지만, 두 달 전 인종차별 논란이 야기되면서 작품에서 하차했다. [더 헤이트 유 기브]는 빈곤지역에서 자라 교외 사립학교를 다니는 소녀(아만들라 스텐버그 분)가 경찰관에게 총을 맞아 사망하는 친구의 모습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제작사 폭스 2000은 K.J. 아파가 합류하면서 키안 롤리의 촬영분을 전부 삭제 후 재촬영에 들어간다 밝혔다.

 

출처: Variety

 

 

우디 해럴슨, ‘베놈’에서 빌런 카니지로 등장한다

이미지: 이십세기폭스코리아, Marvel Comics

 

우디 해럴슨이 [베놈]에서 카니지를 연기로 등장할 예정이다.

 

매체 블리딩쿨은 지난 12월 톰 하디 주연 [베놈]에 캐스팅된 우디 해럴슨이 마블 코믹스의 극악무도한 빌런 카니지를 연기한다고 전했다. 코믹스에서 카니지는 연쇄살인마 클리터스 캐서디가 심비오트의 숙주가 되면서 탄생한 캐릭터다. 1대 베놈 에디 브룩과 감옥에서 함께 탈출한 그는 탈출 과정에서 심비오트가 기생해 살인만을 목적으로 하는 최악의 빌런 캐릭터가 되었다. 우디 해럴슨은 캐스팅 당시 ‘깡패 같은 인물’을 맡게 될 것이라고만 알려졌다.

 

[베놈]은 트레일러 영상까지 공개되었지만 현재까지 상세한 스토리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우디 해럴슨이 카니지를 연기하게 된다면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가 지구에 도착한 과정과 베놈, 카니지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 현지 언론은 예상하고 있다.

 

출처: BleedingC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