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영화 뉴스]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 공개 “아바 두버네이, 크리스틴 스튜어트 포함”

이미지: Paramount Pictures, CGV아트하우스, 아이 엠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명단이 공개됐다.

 

지난 수요일, 칸 영화제 측은 [시간의 주름]을 연출한 아바 두버네이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일찍이 선정된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을 포함해 총 아홉 명의 영화인이 황금종려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작품들을 평가할 예정이다. 배우 베네치오 델 토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칸 영화제는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경쟁부문 심사위원 명단]

케이트 블란쳇

드니 빌뇌브

레아 세이두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장 첸

로베르 게디기앙

카쟈 닌

아바 두버네이

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처: THR

 

 

에드가 라미레즈와 에드 스크레인, 디즈니 영화서 악역 맡는다

이미지: CGV아트하우스,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두 디즈니 영화의 악역이 결정됐다.

 

[골드], [지아니 베르사체의 암살: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등에 출연한 에드가 라미레즈는 드웨인 존슨 주연 [정글 크루즈]에 악역으로 합류했다. [정글 크루즈]는 사람들에게 세계 각지의 자연을 소개하는 디즈니랜드의 동명 어트랙션을 모티브로 삼은 작품이다.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는 신비한 나무를 찾기 위한 선장(드웨인 존슨)과 그의 동생(에밀리 블런트)의 이야기에서 에드가 라미레즈는 악랄한 정복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커뮤터] 감독 자움 콜렛 세라가 [정글 크루즈]를 연출한다.

 

한편 [데드풀], [트랜스포터: 리퓰드]의 에드 스크레인은 [말레피센트] 후속작에서 악역을 맡을 예정이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마녀 말레피센트의 이야기를 그린 2014년 [말레피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등장한 바 있다. 두 배우는 이번 후속작에서도 등장할 예정이며 에드 스크레인이 어떤 악역을 맡을지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연출한 요아킴 뢰닝이 연출을 맡았다.

 

출처: Coll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