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영화 뉴스] S.J. 클락슨, ‘스타트렉 4’ 연출 논의 “프랜차이즈 최초 여성 감독”

이미지: 롯데엔터테인먼트

 

S.J. 클락슨이 [스타트렉] 시리즈를 연출할 최초의 여성 감독이 될 수 있을까?

 

현지 언론은 [제시카 존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등을 연출한 S.J. 클락슨이 [스타트렉 4] 연출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녀가 메가폰을 쥘 경우, [스타트렉]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초의 여성 감독이 탄생하게 된다.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이번 시네마콘에서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크리스 헴스워스 등이 출연하는 [스타트렉 4]를 제작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일찍이 J.J. 에이브럼스와 쿠엔틴 타란티노가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스타트렉] 영화는 [스타트렉 4] 이후에 개봉한다고 알려졌다.

 

S.J. 클락슨이 [스타트렉] 최초의 여성 감독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Variety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티켓 사전 판매 역대 3위 기록 경신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스타워즈]를 넘을 수 있을까?

 

티켓 예매 업체 판당고는 북미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누르고 역대 티켓 사전 판매 3위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만이 [인피니티 워]보다 높은 티켓 사전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또한 지난 12일, [블랙 팬서]를 포함한 MCU 작품 7개의 사전 예매율보다 [인피니티 워]의 사전 예매율이 높다고 밝혀져 [인피니티 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는 사실이 증명된 바 있다.

 

현지 관계자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주말 간 북미에서 2억 2500만 달러에서 2억 4500만 달러의 흥행 성적을 거둘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현재 가장 높은 개봉 성적을 기록 중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개봉 주말 3일 동안 2억 4800만 달러를 북미에서 벌어들였으며, 오프닝 스코어 2억 달러를 돌파한 작품은 [깨어난 포스], [라스트 제다이], [쥬라기 월드], [어벤져스], [블랙 팬서] 뿐이다.

 

출처: Variety

 

 

‘블랙 위도우’ 연출자 물색 중 “여성 연출자 다수 거론”

이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블랙 위도우]를 연출할 여성 감독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블 스튜디오에서 [블랙 위도우]를 연출할 여성 감독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무스탕: 랄리의 여름] 데니즈 감제 에르구벤, [로데오 카우보이] 클로에 자오, [오직 사랑뿐] 엠마 아산테 등이 거론된 상황이다. [블랙 위도우] 단독 영화는 스칼렛 요한슨이 ‘블랙 위도우'(a.k.a 나타샤 로마노프)로 출연하며, 잭 쉐퍼가 각본을 집필할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시놉시스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그녀가 KGB에서 활동했던 시절을 그릴 프리퀄 영화가 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T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