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내 개봉이 기다려지는 해외 영화

 

열일하는 할리우드는 내년에도 많은 신작 영화가 쏟아질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는 마블 스튜디오의 [캡틴 마블], [어벤져스 4]를 비롯해 제목만 들어도 흥분되는 프랜차이즈 및 실사 영화가 줄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달 빅 이벤트가 펼쳐질 것 같은 2019년, 유명 블록버스터 틈새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영화들도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다 다채롭게 영화를 즐긴다면, 유명 감독과 배우들이 만난 영화를 미리 찜해두자.

 

 

 

조조 래빗 (Jojo Rabbit)

연출: 타이카 와이티티 | 출연: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 스칼렛 요한슨, 샘 록웰 외

 

이미지: Fox Searchlight Pictures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은 아돌프 히틀러를 소재로 한 다크 코미디 [조조 래빗]이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히틀러를 상상의 친구로 두고 순진한 애국주의로 무장한 소년이 자신의 엄마가 유대인 소녀를 숨겨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과 작품 호흡을 맞춘 적 없지만 MCU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저항군 세력으로 활동하는 소년 조조의 어머니로, 샘 록웰이 소년병 캠프를 운영하는 나치 장군 역에 캐스팅됐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연출은 물론 영화의 원작인 크리스틴 뢰넨스의 소설 ‘갇힌 하늘’을 각색했으며, 극중에서 상상 속의 아돌프 히틀러도 직접 연기한다. 촬영을 시작하며 인종차별을 실컷 풍자할 수 있어 신난다는 소감을 전했던 그의 영화가 얼마만큼 신랄한 풍자를 늘어놓을지 기대된다.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연출: 그레타 거윅 | 출연: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 메릴 스트립, 엠마 왓슨, 티모시 샬라메 외

 

이미지: UPI 코리아

 

[레이디 버드]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마친 그레타 거윅의 차기작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영화 [작은 아씨들]이다. 위노나 라이더 주연의 영화와 BBC 드라마로 제작된 적 있는 마치 가족의 네 자매 이야기는 그레타 거윅을 만나 어린 시절보다 성년 시절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작품에 합류한 쟁쟁한 출연진도 눈길을 끄는데, 먼저 메릴 스트립과 로라 던이 각각 마치 대고모와 어머니 마미를 연기한다. 가장 궁금한 네 자매 역에는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 일라이자 스캔런이 캐스팅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티모시 샬라메와 루이스 가렐 등이 가세했으니 얼른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작은 아씨들]은 2019년 12월 25일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한창이다.

 

 

 

미녀 삼총사 (Charlie’s Angels)

연출: 엘리자베스 뱅크스 |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나오미 스콧, 엘라 발린스카, 노아 센티네오, 샘 클래플린, 패트릭 스튜어트 외

 

이미지: 찬란, (주)NEW, 판씨네마㈜

 

2000년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 루시 리우가 주연을 맡아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미녀 삼총사]가 새롭게 리부트된다. [미녀 삼총사]는 1976년부터 1981년까지 방영됐던 TV 시리즈가 원작으로, 베일에 쌓인 찰리를 위해 일하는 천사 세 명의 활약상이 주요 이야기다. 내년 11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의 주인공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나오미 스콧, 신예 엘라 발린스카가 확정됐다. 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피치 퍼펙트 2]에 이어 또다시 연출에 도전하며, 패트릭 슈트어트와 함께 두 명의 ‘보슬리’도 연기한다. 또한 넷플릭스가 배출한 스타 노아 센티네오와 영국의 훈남 배우 샘 클래플린, 디몬 하운스가 출연하며, 리부트된 [미녀 삼총사]는 타운젠드 탐정 사무소가 세계적인 기관으로 발전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더 리듬 섹션 (The Rhythm Section)

연출: 리드 모라노 | 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드 로, 스털링 K. 브라운 외

이미지: (주)팝엔터테인먼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국내 개봉을 앞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 이어 차기작도 소설을 각색한 스릴러를 선택했다. 내년 2월 북미에서 개봉하는 [더 리듬 섹션]은 마크 버넬의 ‘스테파니 패트릭’ 4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편을 원작으로,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여성이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암살자가 되어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드 로가 알려지지 않은 역할로 출연하며,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총괄 제작자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가 제작자로 나섰다.

 

 

 

카오스 워킹 (Chaos Walking)

연출: 더그 라이만 | 출연: 톰 홀랜드, 데이지 리들리, 매즈 미켈슨 외

 

이미지: Lionsgate

 

[카오스 워킹]은 스파이더맨이 아닌 톰 홀랜드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패트릭 네스의 SF 3부작 중 1편 ‘절대 놓을 수 없는 칼’을 원작으로, 치명적인 바이러스 때문에 여자들이 말살당한 후 타인의 모든 생각이 들리는 세상에 살고 있는 토드가 세균에 감염되지 않은 비올라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가 주인공 토드와 비올라를, 매즈 미켈슨이 빌런 프렌티스 시장 역을 맡았다. 제작비만 약 1억 달러가 투입된 영화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이 연출을 맡아 2019년 3월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대규모 재촬영이 결정되면서 개봉일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폰조 (Fonzo)

연출: 조쉬 트랭크 | 출연: 톰 하디, 린다 카델리니, 잭 로던, 맷 딜런, 카일 맥라클란 외

 

이미지: Bron Studios

 

[베놈]의 톰 하디를 볼 수 있는 다음 영화는 실존 인물 알폰소 카포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폰조]는 감옥에서 출소한 이후 치매에 걸린 알 카포네와 이를 추적하는 FBI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의 연출은 데뷔작 [크로니클]로 인정받고, 후속작 [판타스틱 4]로 원성이 자자했던 조쉬 트랭크가 맡았는데, 과연 톰 하디와 함께 작업하는 영화 [폰조]로 오명을 씻어낼 수 있을까? 린다 카델리니, 맷 딜럿, 카일 맥라클란이 카포네 일원으로, 잭 로던이 FBI 요원으로 출연한다.

 

 

 

제미니 맨 (Gemini Man)

연출: 이안 | 출연: 윌 스미스, 클라이브 오웬,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베네딕트 윙 외

 

이미지: Paramount Pictures

 

이번 주 재개봉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을 연출한 이안 감독의 신작은 독특한 설정의 SF 스릴러 영화다. 은퇴를 앞둔 NSA 요원이 젊은 시절의 자신을 복제한 클론에게 암살 위협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윌 스미스가 곤란한 상황에 처한 주인공을 맡았다. 한편 [제미니 맨]은 무려 20년 가까이 준비해온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1997년에 토니 스콧 감독이, 2009년에 커티스 핸슨 감독이 연출을 맡기로 했었으나 제작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클라이브 오웬,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베네딕트 윙 등이 출연하며, 2019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우먼 인 더 윈도우 (The Woman In The Window)

연출: 조 라이트 | 출연: 에이미 아담스, 줄리안 무어, 게리 올드만, 안소니 마키 외

이미지: UPI 코리아, 영화사 진진, ㈜해리슨앤컴퍼니

 

조 라이트 감독이 이번에는 스릴러에 도전한다. [우먼 인 더 윈도우]는 A. J. 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뉴욕에서 은둔 생활을 하는 여성이 이웃들을 염탐하는 도중 범죄 현장을 목격하면서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이야기다. 에이디 아담스가 하루 종일 집에 운둔하며 취미로 이웃을 염탐하는 주인공 안나 폭스를 연기하며, 게리 올드만과 줄리언 무어가 범죄가 발생한 집의 거주자로 출연한다. 내년 10월 북미 개봉 예정.

 

 

유 아 마이 프렌드 (You Are My Friend)

연출: 마리엘 헬러 | 출연: 톰 행크스, 매튜 리즈, 크리스 쿠퍼 외

이미지: Sony Pictures

 

1968년부터 2001년까지 [미스터 로저스 네이버후드]의 간판스타 프레드 로저스의 실화를 옮긴 영화. 프레드 로저스는 작품 밖에서도 바르고 따뜻한 삶을 산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는 저널리스트 톰 주노드와 우정을 주요 이야기로 담아낸다. 톰 행크스와 매튜 리즈가 우정을 나누는 두 주인공을 연기하며, 성장영화 [미니의 19금 일기]로 주목받은 마리엘 헬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유 아 마이 프렌드]는 내년 10월 개봉을 목표로 한다.

 

 

어디 갔어, 버나뎃 (Where’d You Go Bernadette)

연출: 리처드 링클레이터 | 출연: 케이트 블란쳇, 빌리 크루덥, 크리스틴 위그, 주디 그리어 외

 

이미지: CGV아트하우스, THE 픽쳐스

 

드라마 [비버리 힐즈 아이들], 버라이어티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작가로 활동한 마리아 셈플의 베스트셀러 ‘어디 갔어, 버나뎃’이 영화로 나온다. 버나뎃 폭스라는 중년 여성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후, 이를 추적하는 과정을 경쾌한 터치로 그려낸 작품이다. 케이트 블란쳇이 종적을 감춘 주인공 버나뎃을 맡고 빌리 크루덥, 크리스틴 위그, 주디 그리어가 주변 인물로 출연한다. 내년 3월 개봉 예정이며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미드솜마르 (Midsommar)

연출: 아리 애스터 | 출연: 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윌 포터 외

이미지: (주)씨네룩스, (주)팝엔터테인먼트, 그린나래미디어㈜

 

오컬트 영화 [유전]으로 단숨에 급부상한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영화의 제목 ‘미드솜마르 (Midsommar)’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를 뜻하며, 영화는 스칸디나비아로 여행을 간 커플이 컬트 집단과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레이디 맥베스] 이후 각종 작품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플로렌스 퓨와 윌 포터, 잭 레이너 등이 출연한다. [유전]에 이어 A24가 계속해서 감독의 신작 제작을 지원하며, 2019년 8월 개봉한다.

 

 

 

진실 (The Truth)

연출: 고레에다 히로카즈 | 출연: 까뜨린느 드뇌브, 줄리엣 비노쉬, 에단 호크, 뤼디빈 사니에르 외

 

이미지: 3B Productions

 

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곧바로 신작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럽에 건너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 에단 호크, 줄리엣 비노쉬, 까뜨린느 드뇌브와 함께 했다. 감독의 영화답게 계속해서 가족을 다루며, 자서전 출간을 계기로 재회한 유명 배우 어머니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벨벳 버즈쇼 (Velvet Buzzsaw)

연출: 댄 길로이 | 출연: 제이크 질렌할, 르네 루소, 토니 콜레트, 존 말코비치 외

 

이미지: 넷플릭스

 

[나이트 크롤러]로 호흡을 맞췄던 댄 길로이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의 두 번째 스릴러. [벨벳 버즈쇼]는 부유한 예술가와 메가 콜렉터의 예술품 거래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내년 1월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며, 2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 프라잉 버드 (High Flying Bird) & 더 런드로맷 (The Laundromat)

연출: 스티븐 소더버그 | 출연: 안드레 홀랜드, 재지 비츠, 재커리 퀸토 / 게리 올드만, 메릴 스트립, 안토니오 반데라스

 

이미지: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훌루, CGV아트하우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2019년에 두 편의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하이 플라잉 버드]는 스포츠 에이전트가 신예 농구 선수에게 논란이 될만한 흥미로운 제안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드레 홀랜드가 드라마 [더 닉]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춰 스포츠 에이전트 역을 맡았으며, 재지 비츠가 그의 조력자, 멜빈 그렉이 농구 선수를 연기한다. [하이 플라잉 버드]는 전작 [언세인]에 아이폰으로 촬영한 두 번째 영화다.

[더 런드로맷]은 역대 최악의 데이터 유출 사건으로 꼽히는 ‘파나마 페이퍼스’를 다룬다. 조세 피난처로 유명한 파나마와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설립된 조세회피 전문 로펌 ‘모색 폰세카’의 주주 리스트가 공개된 사건으로 세계 각국의 정치인을 비롯해 유명 스타와 범죄자가 공개되어 충격을 안겼다. 메릴 스트립, 게리 올드만,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이 출연하며, [하이 플라잉 버드]와 함께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더 데드 돈트 다이 (The Dead Don’t Die)

연출: 짐 자무쉬 | 출연: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아담 드라이버, 셀레나 고메즈 외

 

이미지: ㈜스폰지이엔티, 찬란

 

[패터슨] 이후 짐 자무쉬 감독의 신작은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좀비 코미디 [더 데드 돈트 다이]다. 감독과 함께 작품 호흡을 맞춘 적 있는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아담 드라이버가 출연을 확정했고, 셀레나 고메즈가 처음으로 짐 자무쉬의 영화 세계에 발을 들인다. 이외에도 스티브 부세미, 클로에 세비니, 칼렙 랜드리 존스 등 다수의 배우가 합류해 어떤 내용의 영화일지 호기심을 갖게 한다.

 

 

더 라스트 씽 히 원티드 (The Last Thing He Wanted)

연출: 디 리스 | 출연: 앤 해서웨이, 윌렘 데포, 벤 애플렉, 토비 존스 외

이미지: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넷플릭스

 

[치욕의 대지]로 좋은 성과를 거둔 디 리스 감독과 넷플릭스가 다시 한번 손을 잡는다. 조앤 디디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불법 무기 거래의 세계에 발을 들인 저널리스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앤 해서웨이와 윌렘 데포가 딸과 아버지로 호흡을 맞추고, 벤 애플렉과 토비 존스 등이 출연한다.

 

 

 

언컷 잼스 (Uncut Gems)

연출: 조쉬 & 베니 사프디 형제 | 출연: 아담 샌들러, 폼 클레멘티프, 라케이스 스탠필드 외

 

이미지: 넷플릭스,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 변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굿타임]을 연출한 사프디 형제의 신작은 어느 보석가게 주인에 관한 이야기다. 아담 샌들러가 도박 중독과 빚에 시달리는 동시에 외도를 일삼는 보석가게 주인 역에 캐스팅됐으며, [겟아웃]의 ‘코피 청년’ 라케이스 스탠필드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폼 클레멘티프가 출연을 확정했다. 사프디 형제는 이번에도 각본에 참여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연출: 쿠엔틴 타란티노 |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외

 

이미지: Sony Pictures

 

내년 7월 개봉할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먼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가 마침내 한 작품에서 만나 공동 주연을 맡았다. 히피 문화가 인기를 끌었던 1969년,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맨슨 패밀리 살인사건 발생했던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재기를 노리는 한물간 TV 스타와 스턴트맨의 이야기를 다룬다. 마고 로비, 알 파치노, 다코타 패닝, 데미안 루이스 등이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다.

 

 

나이브즈 아웃 (Knives Out)

연출: 라이언 존슨 |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라케이스 스탠필드, 크리스 에반스, 제이미 리 커티스, 마이클 섀넌 외

 

이미지: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소니 픽쳐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감독 라이언 존슨은 미스터리 범죄 영화 [나이브즈 아웃]으로 돌아온다. 다니엘 크레이크가 주인공 탐정 역을 맡았으며, 라케이스 스탠필드, 크리스 에반스, 제이미 리 커티스, 마이클 섀넌, 돈 존슨, 캐서린 랭포드 등이 가세해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상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브릭], [블롬형제 사기단]으로 범죄극을 연출한 경험이 있는 라이언 존슨 감독이 들려줄 추리 미스터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