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 주 넷플릭스 신작 미리보기

리버데일 – 전 세계 10대들이 Pick한 하이틴 미스터리 드라마!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초이스 드라마 TV상을 수상하며 멈추지 않는 인기를 입증한 [리버데일]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리버데일]은 평화로운 소도시 리버데일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 십 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미국의 주요 코믹스 출판사 중 하나인 아치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들을 실사화한 [리버데일]은 미스터리 드라마라는 장르에 맞춰 원작의 밝고 귀여운 캐릭터를 전혀 다르게 각색, 아치 코믹스의 다크&섹시버전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베버리힐스 아이들]의 루크 페리와 미국 보그지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2위 안에 꼽힌 콜 스프로즈를 비롯 K.J. 아파, 릴리 라인하트 등 떠오르는 하이틴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훈남, 훈녀 배우들의 열연과 파고들수록 수렁에 빠져드는 충격적인 이야기와 반전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 로그인하자.

 

 

 

아웃로 킹 – 안방에서 만날 수 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화제의 개막작! 

 

 

지난 9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화려하게 영화제의 포문을 연 [아웃로 킹]이 넷플릭스에 상륙한다. [아웃로 킹]은 영국이 스코틀랜드를 점령하던 시절, 나라를 되찾기 위해 적은 병력으로 거대한 영국 군대에 맞선 스코틀랜드의 전설적인 영웅인 로버트 더 브루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다. [할람 포]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매켄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타트렉] 시리즈의 크리스 파인이 로버트 더 브루스 역을 맡았으며, [로스트 인 더스트]에 이어 다시 한번 함께 작업하게 된 두 사람의 재회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골리앗 영국을 제압하는 크리스 파인의 강렬한 눈빛과 백병전, 기마전을 넘나드는 거대한 전투 장면으로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아웃로 킹]은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죄인 – 해리 형사가 돌아왔다!

 

 

[죄인]은 주인공인 해리 앰브로즈 형사가 범인이 살인한 이유에 초점을 맞춰 수사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명성을 얻었던 작품이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걸출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은 [죄인]이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왔다. 시즌 2에서는 해리 앰브로즈 형사가 뚜렷한 이유도 없이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한 소년의 살해 동기를 파헤친다. 시즌 1에서 이유도 목적도 없이 처음 본 남자를 무차별적으로 살해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던 평범한 주부 코라 역의 제시카 비엘은 이번 시즌에서 배우가 아닌 제작자로 참여하게 됐다. 기존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죄인]의 새로운 시즌이 궁금하다면 넷플릭스에서 확인해보자.

 

 

 

웨스트사이드 – 음악, 스토리, 감동을 좋아한다면 놓치지 말 것!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웨스트사이드]는 취향도 개성도 다르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만큼은 똑같은 9명의 뮤지션이 L.A를 중심으로 라이브 쇼를 펼치는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이다. 5주 동안 9명의 뮤지션들이 함께 쇼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노래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음악, 스토리, 감동 3박자를 모두 갖춘 넷플릭스 언스크립티드 시리즈 [웨스트사이드]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주의 전사 쉬라 – 걸크러쉬 매력발산 끝판왕의 귀환!

 

 

미국의 대표적인 메이저 애니메이션 회사 드림웍스가 1985년에 제작했던 [우주의 여왕 쉬라]가 2018년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우주의 전사 쉬라]로 리부트 되어 돌아왔다. [우주의 전사 쉬라]는 고아 소녀 아도라(에이미 카레로)가 그녀를 신화 속 전사 쉬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검을 발견한 후 악당들과의 결전을 펼치는 이야기. 1985년 공개 당시 여성 주인공이 처음으로 등장한 판타지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KBS에 방영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넷플릭스에서 리부트 된 버전은 [럼버제인스]와 [니모나]로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인 아이스너상을 수상한 노엘 스티븐슨과 [못 말리는 크루즈 패밀리], [스티븐 유니버스]의 작가 척 오스틴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우주의 전사 쉬라]는 어른들에게는 옛날의 향수를, 젊은 층에는 걸크러쉬 매력이 넘치는 신선한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제공: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