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브라이트’, 공개 후 삼일 만에 시청자 1100만 명 돌파

이미지: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라이트’가 공개 직후 삼일 간 약 110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 리서치 그룹 닐슨은 윌 스미스 주연의 SF 버디 무비인 ‘브라이트’가 ‘기묘한 이야기’ 시즌 2보다는 적은 시청자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더 크라운’ 시즌 2보다는 많은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2는 공개 이후 첫 삼일 간 1580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시청자 수를 기록한 반면, ‘더 크라운’은 300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고 닐슨은 예측한 바 있다. 넷플릭스는 자사의 콘텐츠를 시청하는 시청자 수를 공개한 적이 없었으며, 닐슨 리서치 그룹의 통계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전부터 밝혔다.

 

‘브라이트’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연출한 데이빗 에이어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현재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점수 26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관객 점수는 89점을 기록하고 있어 비평가와 관객들의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다.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튼이 주연했다.

 

출처: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