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넷플릭스서 워터게이트 스캔들 다룬 미니시리즈 제작한다

이미지: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조지 클루니가 넷플릭스에서 미니시리즈를 제작한다.

 

매체 데드라인은 조지 클루니와 ‘스파이 브릿지’ 각본가 맷 차먼이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다룬 미니시리즈를 제작할 것이라 보도했다. 총 여덟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미니시리즈는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각기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바라볼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게이트 스캔들은 1970년대 닉슨 정부가 베트남 전쟁을 반대한 민주당을 탄압하기 위해 권력을 남용한 사건으로 당시 미국과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긴 사건이다.

 

조지 클루니의 스모크하우스 픽쳐스와 소나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출처: Deadline

 

 

넷플릭스 ‘러브’, 시즌 3 끝으로 종영

이미지: 넷플릭스

 

주드 애파토우의 ‘러브’가 다가올 시즌 3을 끝으로 종영한다.

 

넷플릭스와 주드 애파토우는 상호 합의 끝에 내년 공개될 ‘러브’ 시즌 3가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 전했다. 시즌 3은 내년 3월 9일 넷플릭스서 공개될 예정이다. 애파토우는 ‘러브’ 시즌 3 제작이 기대가 된다면서 “시리즈 사상 가장 달달하고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그리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즌이 될 것이다”라 전했다.

 

질리언 제이콥스와 폴 러스트가 주연한 ‘러브’는 사랑의 현실적인 관점을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출처: T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