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News] 제니퍼 로렌스 새 영화 플롯 공개

이미지: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감독, 작가, 제작사만 알려진 제니퍼 로렌스의 새 영화의 추가 정보가 공개됐다.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로렌스의 새 영화는 전쟁을 소재로 한다. 로렌스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심각한 머리 부상을 당한 후 고국에 돌아왔지만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군인을 연기한다.

[애틀란타]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또한 출연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성사될 경우 헨리는 남자 주인공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로렌스가 1년 만에 복귀하는 이번 작품은 릴라 뉴지바우어가 연출을, 엘리자베스 샌더스가 각본을 맡는다. 두 사람 모두 이번 작품으로 장편영화 감독과 작가로 데뷔한다. 베테랑 프로듀서 스콧 루딘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A24 & IAC Film 제작. 6월 중순 뉴올리언스에서 촬영 돌입 예정이다.

출처: Collider

제니퍼 로페즈, ‘메리 미’ 제작 & 주연… 오웬 윌슨 합류 논의 등 제작 소식

이미지: STX Films / CGV 아트하우스&그린나래미디어

제니퍼 로페즈가 로맨틱 코미디 영화 [메리 미]의 주연과 제작을 맡는다. 영화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에 바탕하며, 록커 약혼자가 자신의 비서와 바람을 피운 걸 알게 된 팝 스타가 공연 중 관객석에 있던 평범한 수학 교사와 즉흥적으로 결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오웬 윌슨이 로페즈의 상대역인 수학 교사 역으로 출연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더 믹] 등 주로 TV 코미디를 연출했던 캣 코이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로페즈는 자신의 주연작 [세컨드 액트], [허슬러스] 제작사 STX Films와 다시 한번 손잡는다. (출처: Deadline)

HBO가 신작 코미디 시리즈 [애비뉴 5] 제작을 확정했다. [VEEP: 부통령이 필요해] 제작자 아만도 이아누치가 제작하는 새 시리즈로, 우주 여행이 활성화되고 태양계 어디든 갈 수 있는 4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스페이스 코미디다. 휴 로리가 우주여객선 ‘애비뉴 5’의 선장 라이언 클락을 연기하며, 조쉬 개드, 잭 우즈, 니키 아무카, 레베카 프런트, 레노라 크릭클로우, 수지 나카무라, 이선 필립스 등이 출연한다. 이아누치는 총괄 제작자로 참여하며, 첫 에피소드 연출을 맡았다. (출처: Variety)

제이크 레이시, 조 크라비츠 주연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시리즈 합류

이미지: Warner Bros.

[렘페이지] 제이크 레이시가 조 크라비츠 주연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시리즈에 합류한다. 존 쿠삭 주연 동명 영화를 성별 전환해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팝 컬처에 능통한 레코드 가게 주인이 연애에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를 알기 위해 옛 연인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레이시가 연기할 ‘클라이드’는 뉴욕에서 LA로 이주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으로 음악은 잘 모르지만 쿨하고 재미있는 태도로 주인공의 시선을 끄는 남자다. 베로니카 웨스트와 사라 쿡세카가 각본을 쓰고, 크라비츠와 함께 제작에 참여한다. 처음엔 디즈니+에 편성되었으나 최근 훌루로 방영 플랫폼을 옮겼다. (출처: Deadline)

NCIS 스핀오프 시리즈 2편 다음 시즌 제작 확정

이미지: CBS

[NCIS] 스핀오프 시리즈 2편이 다음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NCIS: 로스앤젤레스]는 시즌 11 제작을 확정했다. LA를 배경으로 위장 수사를 전문으로 하는 NCIS 요원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을 잡아들이는 과정을 그린다. 크리스 오도넬, LL 쿨 J, 다니엘라 루아, 에릭 크리스천 올슨, 린다 헌트 등이 출연한다.

[NCIS: 뉴올리언스]는 시즌 6 제작을 확정했다.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그 지역 해군과 해병 관련 범죄를 수사하는 NCIS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팀장 ‘드웨인 프라이드’ 역의 스콧 바큘라를 비롯해 루카스 블랙, 바네사 페를리토, 네카 자데간, 롭 커코비치, 대릴 미첼, CCH 파운더 등이 출연한다.

오리지널 시리즈 [NCIS]는 이달 초 시즌 17 제작을 확정했다. (출처: Variety)

비욘세, 넷플릭스와 6천만 달러 계약

이미지: 넷플릭스

지난주 전 세계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은 단연 [비욘세의 홈커밍(이하 홈커밍)]이었다. 비욘세의 2018년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공연 실황과 준비 과정을 그린 콘서트 다큐멘터리로 공연 테마에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찬사를 받았다. [홈커밍] 프로젝트의 제작 및 방영권은 넷플릭스가 가져가게 됐는데,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비욘세에게 지불한 제작금은 6천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데이브 샤펠, 크리스 록 등 톱 코미디언들이 여러 편의 스페셜 공연을 제작하며 받은 금액과 비슷하다. HBO 또한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였으나 넷플릭스가 높은 금액을 제시하자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욘세는 [홈커밍] 공개와 함께 40곡에 달하는 라이브 앨범도 발매했다. [홈커밍] 이후 2편의 콘텐츠를 더 공개할 예정이며, 모두 [홈커밍]처럼 공연 실황과 앨범을 함께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