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차세대 귀요미 ‘오오하라 사쿠라코’

“연기부터 노래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출처 : 영화사 빅

 

오오하라 사쿠라코는 귀여운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겸 가수다. 그녀가 주연을 맡은 데뷔작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 오오하라 사쿠라코 인스타그램 (@sakurako_ohara)

 

극중 거짓으로 가득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고등학생 ‘코에다 리코’ 역을 맡았다. 영화는 동명의 만화가 원작이며 작년 tvN 방송국에서 이현우와 조이가 출연한 리메이크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출처 : @dayuanyingzidahaoki / @sakurakoohara

 

사쿠라코는 데뷔 전부터 방송업계에서 일하는 아버지 덕분에 연예계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2013년, 소속사 공개 오디션에서 5,000 :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야시다 사쿠라코’라는 본명 역시 이 시기에 바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출처 : 오오하라 사쿠라코 인스타그램 (@sakurako_ohara) / @sakurakoohara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찍으며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동시에 시작했다.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내는 시원한 가창력이 매력적이다. 데뷔 후 현재까지 총 8개의 싱글과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냈고, 2015년에는 첫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출처 : 오오하라 사쿠라코 인스타그램 (@sakurako_ohara)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히로세 스즈’와 ‘치어 댄스’를 찍으며 절친한 사이가 된다. 스즈의 개인 라이브 방송에 사쿠라코가 게스트로 출연하거나 같이 여행도 다니는 사이다. 저스틴 비버가 깜짝 등장한 ‘소프트 뱅크’ 광고도 함께 찍었다

 

 

출처 : 오오하라 사쿠라코 인스타그램 (@sakurako_ohara)

 

2015년 일본 최대 규모의 이벤트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는 영광을 누렸고, 잡지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일본 간판 시간대 ‘게츠쿠’ 작품인 ‘사랑하는 사이’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2년 연속으로 출연했다. 가수 겸 연기자로는 ‘YUI’ 이후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좋은 노래로 많은 사랑받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