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콧수염을 단 슈퍼맨이 한국에 온다! ‘헨리 카빌’

날짜: 7월 11, 2018 에디터: amy

얼굴, 체격, 목소리,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 비주얼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헨리 카빌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 ‘에단 헌트’를 견제하기 위해 파견된 CIA의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 역을 연기한다.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헨리 카빌은 작품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국식 억양을 구사하여 미국인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사실 영국인인 83년생 배우이다. 그는 특이하게도 잉글랜드에서 남쪽으로 한참 떨어져 있으며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있는 영국 왕실령, 저지섬 출신이다.

 

출처: 터치스톤 픽쳐스

출처: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코리아

출처: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코리아

 

헨리 카빌은 17살 때 학교에서 영화 [몬테 크리스토 백작] 캐스팅 디렉터에 의해 발굴된 인재다. 그 이후 다양한 작품의 조연으로 연기하다가 드라마 [튜더스]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맨 프롬 UNCLE]을 통해 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헨리 카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슈퍼맨’이다. 그는 DC 코믹스의 열렬한 팬이며, 지금까지 ‘슈퍼맨’을 맡았던 배우 중 처음으로 미국인이 아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캐스팅해서 직접 전화를 걸었는데, 게임광인 헨리 카빌은 그때 당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에 열중하느라 전화를 받지 못했다. 확인하자마자 회신 전화를 걸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느라 바빴다고 농담을 건넸다고 한다.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현실 ‘슈퍼맨’ 같은 체격을 가진 만큼 운동을 좋아하며 또 열심히 한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은 기본이고 아침 조깅을 즐기며, 최근에는 꾸준히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역시 ‘슈퍼맨’의 몸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출처: 헨리 카빌 인스타그램 (@henrycavill)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멋들어진 콧수염과 함께 선보일 묵직한 액션을 기다리며, 곧 있을 내한 행사에서 보여줄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