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짧은 순간에도 씬스틸러!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날짜: 9월 12, 2018 에디터: amy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배우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가 스크린을 통해 오랜만에 국내 관객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더 프레데터]에서 ‘로리 맥케나’의 엄마이자 ‘퀸 맥케나’의 아내 ‘에밀리’ 역으로 출연한다.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본명은 이본느 재클린 스트셰호브스키이다. 호주의 시드니에서 태어났으며, 성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는 폴란드 출신 이민자이다. 열두 살 때부터 연기를 배웠으며, 학교에서 제작했던 셰익스피어 연극 [십이야]에서 ‘비올라’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은 NBC TV 시리즈 [척]일 것이다. 호주의 TV 시리즈에 주로 출연하던 이본느는 NBC의 다른 작품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척] 오디션 테이프를 함께 보냈다고 한다. 다음날 주연 재커리 리바이와 대사를 나눠보라는 연락을 받았고, 일주일 후 ‘사라 워커’ 역에 캐스팅되었다. 일사천리로 캐스팅이 진행될 만큼 좋은 연기력과 멋진 매력을 지녔다.

 

출처: 훌루

 

다른 대표작으로는 TV 시리즈 [덱스터], 영화 [킬러 앨리트] 등이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성우로도 활동했으며 게임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미란다 로슨’, DC 애니메이션 [배트맨: 배드 블러드]에서 ‘배트우먼/캐서린 케인’ 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6년 동안 사귀었던 연인이자 동료, 팀 로든과 2017년에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에 임신 소식을 알렸던 이본느는 곧 엄마가 된다고 한다.

 

출처: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인스타그램 (@yvonnestrahov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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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맥심, FHM 등 여러 매거진에서 선정한 가장 핫한 인물 100인에 꼭 들어가 있을 정도로 매력 넘치는 배우이다.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가 [더 프레데터]를 통해 관객에게 짧지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앞으로도 멋지게 자신의 매력을 선보일 연기 행보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