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스크린을 섭렵한 대세 배우 ‘김영광’

날짜: 9월 14, 2018 에디터: amy

환한 웃음이 매력적인 배우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김영광이 올 하반기에 코미디 영화로 스크린을 꽉 사로잡았다. [너의 결혼식]에 이어서 [원더풀 고스트]에서 의욕 넘치는 경찰에서 귀신이 되어버린 ‘태진’ 역을 맡았다.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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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체격이 말해주듯, 모델로 먼저 데뷔했다. 2006년 싱글즈 서울컬렉션 Lone Costume 06.07 F/W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 동양인 최초로 디올 옴므의 모델이 될 정도로  자질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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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볼수록 애교만점], [차형사], [굿 닥터], [피노키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주, 조연을 맡았다. 한 해도 쉬지 않고 꾸준히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스릴러 등 여러 배역을 맡으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핫한 모델이었던 김영광이 배우가 된 계기가 있다. 모델로 활동할 당시 뉴욕에 진출하기 위해 워킹 비자를 받으려고 했는데, 포트폴리오를 잔뜩 보여줘도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러던 차에 우연한 기회로 연기를 하게 되었고, 그 순간이 전환점이 되었다고 한다. 탑모델에서 배우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연기를 좀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쉬지 않고 일을 한다고 한다.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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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은 주로 집에서 즐기는 편이라고 한다. 같은 모델 동료들과 본인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주로 보내며, 게임을 하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간다고 한다. 현재 반려견 ‘스콘’과 함께 살고 있다.

 

출처: 김영광 인스타그램 (@aksakf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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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방영하는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유진’ 역을 맡아 김희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대형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대활약 중인 김영광이 앞으로도 보여줄 연기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