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다재다능한 라틴팝의 아이돌! ‘베키 지’

날짜: 10월 12, 2018 에디터: amy

톡톡 튀는 매력으로 연기까지 섭렵!

출처: 베키 지 인스타그램 (@iambeckyg)

 

노래하는 모습이 익숙한 베키 지가 이번에는 로봇 강아지와 함께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액슬]에서 ‘액슬’, ‘마일즈’와 한 팀을 이루는 똑똑하고 능력 있는 동료 ‘사라’ 역을 보여줄 예정이다.

 

출처: 베키 지 인스타그램 (@iambeckyg)

 

1997년생으로 맥시코계 미국인이며, 본명은 레베카 마리 고메즈이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9살 때 재정 문제로 집을 잃어 온 가족이 조부모의 창고에서 지내야 했을 정도였다. 그때부터 가족을 위해 음악계에서 일하며 돈을 벌고 싶다는 목표를 정했다고 한다. 생계를 위해 어렸을 때부터 일을 했으며 광고, 음성 해설 녹음 등의 아르바이트를 했다.

 

출처: 베키 지 인스타그램 (@iambeckyg)

 

2008년부터 단편 영화와 디즈니 채널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2009년에 걸그룹 ‘G.L.A.M’, ‘B.C.G’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한 Jay-Z, 드레이크, 프랭크 오션, 저스틴 비버 등 여러 가수들의 히트곡을 커버한 영상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출처: 베키 지 인스타그램 (@iambeckyg)

 

13살 때부터 기타를 배우고 자신의 곡을 만들며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났다. 2013년에 윌 아이 엠, 셰어 로이드와 함께 작업한 솔로 데뷔앨범을 발매했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빌보드 차트를 석권 중이다. 남미 축구 대회인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 핏불과 주제가를 불렀고, 2017년 발매한 [Mayores]가 대히트를 기록하며 라틴팝의 아이콘으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출처: 라이온스게이트, 글로벌 로드 엔터테인먼트

 

최근 연기 활동을 재개하여 2017년에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에서 ‘옐로우 레인저/트리니’ 역으로 출연했다. 곧 개봉할 [액슬]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두 번째 주연 배우로서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베키 지 인스타그램 (@iambeckyg)

 

무대에서 빛나던 베키 지가 배우로 변신해 관객에게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하며, 앞으로도 멋진 재능을 맘껏 펼치기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