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월드스타 찜해놓은 매력 블랙홀! 루시 헤일

“연기, 음악과 사랑에 빠진 ‘진짜’ 엔터테이너”

 

이미지: UPI 코리아

 

루시 헤일이 공포 스릴러 [트루스 오어 데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그녀는 친구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진실 혹은 거짓’ 게임의 저주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올리비아로 등장해 등골 서늘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지: 루시 헤일 (@lucyhale)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주니어스]에 출연하면서 가수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루시 헤일은 2년간 밴드 활동을 한 뒤 연기자로 전향했는데, 주로 TV 시리즈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나갔다. 가수 출신 연기자들에게 꼬리표처럼 붙는 연기력 논란도 없는 편이었다.

 

이미지: 루시 헤일 (@lucyhale)

 

루시 헤일은 TV 시리즈 [프리빌리지드]에서 첫 주연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청바지 돌려 입기 2]로 대형 스크린에도 모습을 드러낸 이후, 그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로 7년 간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

 

이미지: 루시 헤일 (@lucyhale)

 

루시 헤일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배우로 꼽힌다. 작은 체구지만 감각적이고 독보적인 패션 센스로 할리우드는 물론,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매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이미지: 루시 헤일 (@lucyhale)

 

루시 헤일의 음악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깊다. 음악이 자신의 첫사랑이라 밝힌 바 있는 그녀는 자신이 출연한 쇼의 OST 작업에 참여하거나 극중 퍼포먼스를 자주 선보였는데, 지난 2012년에는 할리우드 레코드와 음반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미지: 루시 헤일 (@lucyhale)

 

루시 헤일의 꿈은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많은 이들 앞에서 연기와 노래를 하는 것이다. 이미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가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길이 꽃길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