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찰떡 케미 자랑하는 차세대 ‘로코퀸’, 정소민

“누구와도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는 찹쌀떡 같은 배우”

 

출처: 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정소민이 올 하반기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 캐스팅됐다. 그녀는 스펙터클한 성장통을 겪은 광고 디자이너 ‘유진강’으로 등장해 ‘김무영'(서인국 분)과 운명적인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미지: 정소민 (@somin_jj)

 

학창 시절 무용을 전공했다. 그녀는 무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 매력에 푹 빠지면서 한예종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성적도 뛰어났다고 하니, 공부면 공부, 무용이면 무용, 심지어 연기까지 모두 섭렵한 그녀의 별명이 괜히 ‘악바리’가 아니었다.

 

이미지: 정소민 (@somin_jj)

 

정소민은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 브라운관과 대형 스크린을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으나 아쉽게도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그랬던 정소민이 의외의 장소에서 빵 터졌는데 바로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였다.

 

이미지: 정소민 (somin_jj), KBS 2TV

 

[마음의 소리] 이후, 그녀의 연기 길에 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주말 저녁 온 가족을 TV 앞으로 모이게 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와 이삼십 대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상대 배우와 찰떡 케미를 보여주면서, 차세대 로코퀸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여담으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준과 작년부터 예쁜 만남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미지: 정소민 (@somin_jj)

 

정소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걸친 패션 아이템들은 많은 여성들의 ‘잇-아이템’이 된다. 인터넷에 ‘정소민’을 검색해보면 그녀가 방송이나 일상에서 입었던 옷과 패션 아이템, 심지어 머리 스타일링에 대한 글이 쏟아져 나오니, 차세대 로코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실로 엄청나다.

 

이미지: 정소민 (@somin_jj)

 

정소민은 대중에게 꾸준히 연기하는 배우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그런 그녀가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이후에도 오랫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기를 묵묵히 응원해주고픈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