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대체 불가한 액션 장르의 여신, 미셸 모나한

“장르 불문 존재감 甲, 에단 헌트의 영원한 사랑으로 돌아왔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미셸 모나한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여름철 관객 몰이에 나선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유일하게 사랑한 줄리아 미드로 등장해 스릴 넘치는 액션 영화에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더할 예정이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시작한 모델 일로 대중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대학교를 그만둔 이후, 밀라노와 도쿄, 그리고 홍콩에서 런웨이 위를 누비면서 약 1년 간 모델 생활을 이어나갔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미셸 모나한은 TV 시리즈 [영 아메리칸스](2000)의 단역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다. 주조연 가리지 않고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채우던 그녀는 [보스턴 퍼블릭], [키스 키스 뱅 뱅]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크게 얻게 된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UPI 코리아

 

미셸 모나한의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작품은 바로 [미션 임파서블 3]이다. 톰 크루즈와 달달하면서도 생사를 오가는 러브라인을 구축한 그녀는 [소스 코드], [머신건 프리처], [패트리어트 데이]와 같은 액션/스릴러 영화에 출연하면서 해당 장르의 여신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미셸 모나한이 아름다운 외모로만 ‘여신’이라 불린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녀는 코미디나 멜로, 드라마 등 어디서나 빛나는 연기력을 보유한 실력파이기 때문이다.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미셸 모나한은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굵직한 시상식들에서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되면서 대중과 평단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

 

이미지: 미셸 모나한 (@michellemonaghan)

 

미셸 모나한은 현재 두 편의 영화와 하나의 TV 시리즈에 참여하면서 연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존재감을 빛낼 그녀가 추후 다른 작품들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