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전 세계를 사로잡은 청초함, 카라타 에리카

일본을 사로잡은 ‘청순함의 아이콘’이 부산을 방문했다!”

이미지: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카라타 에리카가 영화 [아사코 I & II]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그녀는 첫사랑과 꼭 닮은 ‘료헤이'(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마주하면서 가슴 아팠던 옛사랑을 잊고 성장하는 주인공 ‘아사코’로 등장한다.

 

이미지: (주)이수C&E,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입문했다. 치바 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이후 도쿄에 정착하면서 1년 간 연기 준비를 했고, 2015년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한다.

 

이미지: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카라타 에리카는 데뷔 이후 다양한 TV 시리즈에서 조연과 게스트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웹드라마 [사실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의 주연을 맡은 이후 선풍적인 사랑을 받더니, 영화 데뷔작 [아사코 I & II]로 칸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뽀얀 피부와 사슴같은 눈망울, 환한 웃음이 매력인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 내에서 ‘청순함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꼽히고 있다.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하라다 토모요의 뒤를 이을 스타라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그녀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이미지: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한국과 인연이 깊다. 배우 데뷔 이전에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곡 ‘Divine’ 뮤직비디오에, 최근에는 광고와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국어도 제법 능숙한 편인데, BH 엔터테인먼트의 VLOG [카라타의 한국에 오면]에서 환하게 웃으며 한국어로 말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절로 아빠,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이미지: 카라타 에리카(@erika_karata)

 

독보적인 청순함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카라타 에리카. 그녀가 앞으로도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배우로 거듭나고, 좋은 작품으로 우리와 만날 수 있기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