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주연 배우들, 출연료 대폭 인상

날짜: 3월 20, 2018 에디터: 겨울달

출처 : 넷플릭스

 

시즌 3 제작을 앞둔 [기묘한 이야기]의 주연진이 대폭 인상된 출연료를 받게 됐다.

 

[기묘한 이야기]의 아역 5인방 밀리 바비 브라운, 핀 울프하드, 게이튼 마타라조, 노아 슈냅, 케일럽 맥러플린과 위노나 라이더, 데이빗 하버, 나탈리아 다이어, 찰리 히튼 등은 새 시즌을 앞두고 출연료를 대폭 인상은 새 계약을 체결했다.

 

아역 5인방은 시즌 1~2 출연 당시 회당 3만 달러를 받았다. 그러나 시즌 3에서는 이보다 거의 7~8배가 오른 회당 20만~25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5인방 중 가장 주목받은 브라운은 나머지 4인보다 더 많은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더와 하버는 회당 30만~35만 달러, 다이어와 히튼은 회당 10~15만 달러 정도의 출연료를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3 촬영은 다음 달 시작될 예정이며, 시즌 2의 1년 후를 배경으로 새로운 악의 세력과 맞서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출처: Deadline

 

 

벤 애플렉 주연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 출연진 확정

출처: TBS

벤 애플렉 주연 신작 [트리플 프론티어]의 출연진 라인업이 완성됐다.

 

애플렉을 비롯, 오스카 아이작, 페드로 파스칼, 찰리 허넘, 개럿 헤드룬드, 아드리아 아르조나가 앙상블 캐스트를 꾸린다. 영화는 남미 마약왕을 잡기 위해 다섯 친구가 다시 뭉치면서 그들의 충성심이 시험받고, 원치 않은 결과를 낳게 된다는 내용이다. 다만 첫 대본이 쓰여진 2010년 악명높은 마약상들이 활약했던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국경지대 ‘트리플 프론티어’는 현재 관광객이 다닐 정도로 안전한 상태라, 제목과 각본은 수정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트리플 프론티어]는 [모스트 바이어런트] J.C. 챈더 감독의 신작으로 제작 최종 결정까지 가는 데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제로 다크 서티] 마크 볼이 각본을 쓰고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합류해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다. 조니 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을 논의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해가 흘러 2015년 J.C. 챈더가 감독으로 합류했다. 2017년 채닝 테이텀과 톰 하디, 마허샬라 알리의 캐스팅을 타진했다. 하지만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프로젝트 제작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 테이텀과 하디 모두 프로젝트에서 하차했다.

 

2017년 1월 벤 애플렉과 케이시 애플렉이 공동 주연을 맡고 넷플릭스가 픽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벤 애플렉이 개인 사정으로 하차하면서 또다시 답보 상태에 빠졌다. 그 사이 케이시 애플렉과 마허샬라 알리 모두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으나, 벤 애플렉은 다시 합류했다.

 

출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