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띵양 11월 9, 2018

11월 첫 북미 주말 관객들이 ‘쿵쿵 짝, 쿵쿵 짝’ 리듬에 몸을 맡겼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10월 북미 극장가의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디즈니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타일러 페리의 R등급 코미디 [노바디스 풀]도 ‘개봉 주말 효과’를 받아서 2위와 3위로 데뷔했지만, ...

[신작골라담기] 익숙한 듯 새로운 ‘마동석 영화’, ‘동네사람들’

[신작골라담기] 익숙한 듯 새로운 ‘마동석 영화’, ‘동네사람들’

띵양 11월 8, 2018

“씨네필과 장르 마니아를 위한 이번주 개봉작” 세상은 넓고 볼 영화는 많다. 매주 새로운 영화들이 물밀듯이 극장가를 찾아오지만 모든 개봉작들을 보기에는 시간도 없고 지갑 사정도 여의치 않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시간과 여유가 있어도 보고 싶은 영화가 근처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띵양 11월 2, 2018

10월의 북미 극장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올해가 바로 [나를 찾아줘]와 [애나벨]이 이끌었던 2014년 10월(7억 5,800만 달러)을 제치고 7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10월 성적을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만든 값진 결과였고, 그 중심에는 [베놈]과 [스타 이즈 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띵양 10월 26, 2018

40년 전 북미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더 강하고 잔인해진 채로 말이다. 데이빗 고든 그린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할로윈]이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호러/슬래셔 영화와는 달리 [할로윈]은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띵양 10월 19, 2018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베놈]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스타 이즈 본] 역시 ...

[Hot Hollywood] 마이클 마이어스의 귀환! ‘할로윈’ 해외 반응은?

[Hot Hollywood] 마이클 마이어스의 귀환! ‘할로윈’ 해외 반응은?

띵양 10월 15, 2018

  10월 2주차 북미 개봉작, 해외 반응은? 개봉 2주차를 맞이한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이 위엄을 과시했던 10월 둘째 주말, 다양한 신작들이 둘의 아성에 도전했다. 지난주 소개한 [퍼스트맨]과 [배드 타임즈 앳 더 엘 로얄]이 상반된 평가와 흥행 성적을 거두며 차트에 오른 가운데, 또 한 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