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트루스 오어 데어

적은 제작비로 흥행 대박 친 영화

적은 제작비로 흥행 대박 친 영화

띵양 1월 11, 2019

지난 2018년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영화는 총 868편. 이 중에서 흥행에 성공한 작품은 많지만, 제작비를 고려했을 때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 작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적은 제작비로 몇 배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데 성공한 할리우드 영화 10편을 살펴보자. (선정 기준: ...

[스타그램] 월드스타 찜해놓은 매력 블랙홀! 루시 헤일

[스타그램] 월드스타 찜해놓은 매력 블랙홀! 루시 헤일

띵양 5월 17, 2018

“연기, 음악과 사랑에 빠진 ‘진짜’ 엔터테이너”     루시 헤일이 공포 스릴러 [트루스 오어 데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그녀는 친구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진실 혹은 거짓’ 게임의 저주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계속되는 독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계속되는 독주

띵양 5월 11, 2018

지난 주말 북미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단독 질주가 이번 주에도 이어졌다. 그러나 기대보다는 살짝 주춤한 모습이다. <인피니티 워>는 전주의 45% 정도인 1억 14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아쉽게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2주차 북미 누적 성적을 넘지는 못했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인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인 데뷔

띵양 5월 4, 2018

손가락을 ‘탁’ 튕기면 전 인류의 절반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타노스처럼 <인피니티 워>는 등장만으로 개봉작들을 추풍낙엽처럼 쓰러트렸다. 주말 동안 북미에서만 무려 2억 5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여섯 번째로 ‘2억 달러 오프닝 클럽’에 가입했다. 이는 종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띵양 4월 27, 2018

전 세계가 기다리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북미 개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관객의 입장에서 마블이 쌓은 10년 이야기의 집대성을 북미보다 먼저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팬들이 경건하게 <인피니티 워>를 기다리는 가운데, <콰이어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가까스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친 ‘램페이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가까스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제친 ‘램페이지’

띵양 4월 20, 2018

여전히 주말 박스오피스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고 있다. 이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빠지면 섭섭한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가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의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면서 4월 3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로 남았다. 어찌어찌 이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