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하정우

눈빛만 봐도 케미 폭발! 여러 작품에서 함께했던 충무로 단짝 배우들

눈빛만 봐도 케미 폭발! 여러 작품에서 함께했던 충무로 단짝 배우들

홍선 10월 4, 2019

이미지: 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에서 부부로 출연한 정유미와 공유는 이번이 세 번째로 같이한 작품이다. 2011년 [도가니]에서 특수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인호(공유)와 인권운동가 유진(정유미)으로 처음 만난 뒤, 2016년 [부산행]에서 딸과 함께 열차에 탑승한 석우(공유)와 만삭의 임산부 ...

쌍천만 배우들의 열일하는 근황

쌍천만 배우들의 열일하는 근황

현정 10월 2, 2018

  by. Jacinta     [실미도]가 한국영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이래로 [괴물], [명량], [베테랑] 등의 천만 영화가 탄생했다. 가장 최근에는 시리즈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한 [신과함께]가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십수 편의 영화가 ...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강렬했던 악역 변신!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강렬했던 악역 변신!

현정 9월 14, 2018

  by. 레드써니       개봉을 앞둔 영화 [협상]과 [암수살인]에서 현빈과 주지훈이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빈은 인질범으로, 주지훈은 연쇄살인범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명당]의 지성 역시 뚜렷한 악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칼부림 넘치는 야망을 품은 ...

부산국제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배우들

부산국제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배우들

현정 9월 10, 2018

    by. 레드써니     “다시 한번 부산으로~” 지난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해외 화제작과 걸출한 감독의 작품들이 대거 포함해 벌써부터 영화제 개막이 기다려진다. 아시아의 신진 영화인을 배출하는 영화제 성격답게 올해는 어떤 작품과 배우들을 발견하게 ...

[볼까말까] ‘신과함께-인과 연’ vs ‘어느 가족’

[볼까말까] ‘신과함께-인과 연’ vs ‘어느 가족’

영준 8월 3, 2018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럴수록 시원한 극장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두 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1,440만 관객을 끌어모았던 [신과함께-죄와 벌]의 속편 [신과함께-인과 연]과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

신파 대신 발전된 서사로 돌아온 ‘신과함께-인과 연’

신파 대신 발전된 서사로 돌아온 ‘신과함께-인과 연’

현정 7월 30, 2018

  by. Jacinta       [신과함께] 시리즈는 이제부터 시작일까. 올여름 강력한 흥행작으로 꼽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전편과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놀랍게 한다. 지난겨울 1400만 명이 넘는 관객몰이에 성공했지만, 모성애에 기댄 단조로운 서사는 ‘저승’이라는 ...

한국형 판타지 프랜차이즈를 연 ‘신과함께-인과 연’ 기자 간담회

한국형 판타지 프랜차이즈를 연 ‘신과함께-인과 연’ 기자 간담회

현정 7월 10, 2018

    지난 연말 개봉해 올 초까지 140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 후속편 [인과 연]이 이제 곧 개봉한다. 올여름 블록버스터 중에서 가장 먼저 8월 1일 개봉을 확정하며 우위를 선점했다. 이번 후속편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

2018 여름 박스오피스를 책임질 한국영화 빅 3 매력은?

2018 여름 박스오피스를 책임질 한국영화 빅 3 매력은?

현정 7월 9, 2018

  By. 레드써니     7월을 시작으로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규모가 큰 작품은 개봉일도 고심 끝에 선정하는데, 올여름 관객몰이에 나설 한국영화의 윤곽은 일찌감치 잡혔다. 2018년 극장가를 책임질 여름 한국영화 빅 3는 [인랑], [공작], [신과함께: 인과 ...

이름이 곧 보증수표, 믿고 보는 하정우

이름이 곧 보증수표, 믿고 보는 하정우

현정 12월 15, 2017

  by. 진소현     왕성한 작품 활동과 연기력으로 국민배우에 등극한 하정우. ‘김성훈’이라는 친숙한 본명을 두고 예명으로 활동하는 이유가 유명 중견배우인 아버지의 아들로 알려지기 싫다는 패기 있는 고집 때문이었다는 비화는 이미 유명하다. 큰 키에 다소 친근한 비율로 편안한 이미지를 ...

12월 한국영화 BIG 3 강점과 취약점은?

12월 한국영화 BIG 3 강점과 취약점은?

현정 12월 14, 2017

  by. Jacinta     이번 주부터 12월 겨울 대첩의 서막이 오른다. 첫 주자는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와 인기 프랜차이즈 시리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다. 이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다음 주에는 웹툰 원작의 ‘신과함께: 죄와 벌’과 휴 잭맨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