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소년미 폭발!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톰 홀랜드’

 

댄스, 연기력, 조각 복근 꽃미소 모두 갖춘 심쿵 거미 소년!

 

by. alex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배우 톰 홀랜드가 오는 4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 차 내한한다.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는 톰 히들스턴, 폼 클레멘티에프,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내한 행사에 참여해 국내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톰 홀랜드는 2008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사진작가인 어머니와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인 아버지에게 창의력을 물려받은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크로바틱 댄스를 배우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등 예체능 부분에 끼를 보였다.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더 임파서블]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후,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 [하트 오브 더 씨] 등에서 시얼샤 로넌, 크리스 헴스워스 등 쟁쟁한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차근히 필모를 쌓아간 그는 2015년 마블의 ‘스파이더맨’으로 낙점됐다. 톰 홀랜드는 수십 번의 대본 리딩을 거치며 에이사 버터필드, 주다 루이스, 찰리 플러머 등 청춘스타와 경쟁했다. 결국 8번의 오디션과 셀프 테이프 5개를 제출하는 치열한 노력 끝에 ‘피터 파커’ 역으로 캐스팅됐고, 이 영화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영국 태생인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미국 고등학생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위해 뉴잉글랜드 지역의 과학 고등학교에 위장 입학을 하고 미국 억양을 연습하는 등 갖은 노력을 들였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마블 사단에 합류한 그는 유연한 신체로 스파이더 맨을 표현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출처: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반전의 조각 피지컬로 글로벌한 팬덤을 형성한 톰 홀랜드는 5살 때부터 침대에서 코스튬을 입고 스파이더맨을 따라 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동경하던 대상을 연기하게 된 그를 보면 ‘꿈은 이뤄진다’라는 문장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마블 세계관 안팎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일 그의 성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