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HBO>

 

HBO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이 본인들이 세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 치우며 위엄을 과시했다.

지난 6일 방영된 <왕좌의 게임> 시즌 7의 네 번째 이야기는 화려한 전투 장면과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얼마 전 당한 해킹과 유출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방송 이틀 전 해킹 당했던 4화가 인터넷에 유출되어 떠돌았지만, 1020만 명의 시청자가 본 방송을 사수하며  동 시즌 첫 방송이 세웠던 1010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은 조지 R.R. 마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2011년 시즌 1을 시작으로 매 시즌 시청자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는 시리즈로, 이번 달 27일 시즌 7이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덟 번째 시즌을 마지막으로 끝날 것이라 알려져 있다.

출처 : Deadline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2, 새로운 캐릭터들 등장 예정

<이미지 : Netflix>

 

2018년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2에 새로운 인물 7명이 추가될 예정이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는 제이 아셰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야기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등학생 해나 베이커가 죽기 전 녹음한 자신이 죽은 13가지 이유가 담긴 카세트테이프들이 친구 클레이 젠슨에게 전달이 되며 진행된다. 7명의 새 얼굴들은 현재 제작 중인 시리즈에서 학교 학생부터 변호사, 소송인 등 다양한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다.

인기 많은 퀸카이자 치어리딩 주장인 ‘클로이’는 앤 윈터스가, 까칠한 문제아 ‘사이러스’는 브라이스 카스, ‘사이러스’의 겉멋 든 누나 ‘맥켄지’는 첼시 앨든이 연기할 것이다. 유명한 육상 선수지만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니나’역은 사만다 로건이 맡을 것이며 켈리 오하라, 앨리슨 밀러, 벤 로슨은 각각 변호사, 소송인, 그리고 고등학교 야구 감독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2는 해나의 죽음 이후 주인공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회복하는 이야기로 이루어질 것이며 2018년에 방영될 예정이다.

출처 :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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