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TV 뉴스] 드라마 <응급남녀> CBS 리메이크 확정

<이미지 : CJ E&M>

 

tvN <응급남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될 예정이다.

매체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언제나 맑음>, <못말리는 패밀리> 등의 작품에서 각본과 편집에 참여했던 리사 파슨스가 리메이크 <응급남녀>의 각본과 책임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한다. 제프리 크레이머와 박지원 역시 책임 제작자로 작품에 참여하며 C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응급남녀>는 이혼한 부부가 병원 인턴으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014년 tvN에서 방영된 TV 시리즈다.

<응급남녀>는 올 9월 ABC에서 방영 예정인 리메이크 <굿 닥터> 이후 리메이크가 확정된 첫 번째 한국 드라마로,  정확한 방영 일자는 미정이다.

출처: Variety

 

<루크 케이지> 시즌 2 ‘미스티 나이트’ 첫 스틸컷 공개

<이미지 : Entertainment Weekly / Netflix>

<루크 케이지> 시즌 2에 등장하는 ‘미스티 나이트’의 새로운 모습이 스틸컷으로 공개되었다.

<루크 케이지> 시즌 1부터 등장해 범죄를 쫓는 열혈 형사지만 루크 케이지의 편에 선 인물, 그리고 <마블 디펜더스>에 등장했던 ‘미스티 나이트’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루크 케이지> 시즌 2에 등장한다. <마블 디펜더스>에서 ‘바쿠토’에게 오른팔이 잘렸던 그녀가 의수를 장착한 채 시즌 2에 등장하는 것을 스틸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작에서 사고로 팔을 잃은 ‘미스티 나이트’는 이후 ‘토니 스타크’에게 강력한 의수를 받고 뉴욕의 뒷골목을 누비며 정의를 실현하지만, <루크 케이지> 시즌 2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마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루크 케이지>는 뉴욕 할렘가를 병들게 하는 범죄자들과 맞서 싸우는 히어로 ‘루크 케이지’에 대한 이야기로, ‘데어데블’, ‘아이언 피스트’, ‘제시카 존스’와 함께 뉴욕을 지키는 <마블 디펜더스>가 지난 8월 18일 공개되었다. <루크 케이지> 시즌 2는 <디펜더스> 이후의 이야기로, 2018년 넷플릭스를 통해 일괄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Collider

 

‘커밋 더 프로그’ 새로운 목소리 얻다

<이미지 : Disney / Jim Henson Company>

 

<머펫 쇼>에 출연 중인 인기 꼭두각시 인형   ‘커밋 더 프로그’가 새로운 목소리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월요일 꼭두각시 공연자 맷 보겔이 연기한 ‘커밋 더 프로그’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첫선을 보였다. 맷 보겔은 커밋을 연기한 세 번째 배우로, 전설적인 꼭두각시 공연자이자 전임자인 스티브 휘트마이어가 디즈니와 결별을 택하면서 새로운 커밋 목소리의 주인공이 되었다. 스티브 휘트마이어는 전임자 짐 헨슨의 사망 후 27년간 커밋을 연기한 꼭두각시 공연자지만,  근무태만의 이유 등으로 지난 2016년 디즈니에게 결별 통보를 받았다. 짐 헨슨 컴퍼니의 회장 브라이언 헨슨은, “휘트마이어는 ‘커밋’의 기본 설정을 무시하는 연기를 너무 많이 했으며, 프로답지 못한 행동을 자주 했다”라며 휘트마이어가 교체된 이유를 설명했다.

‘커밋 더 프로그’의 새로운 목소리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The Hollywood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