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TV 뉴스] ‘워킹데드’ 시즌 9 리뉴얼 확정, 쇼러너 교체

이미지: AMC

 

AMC [워킹 데드] 시즌 9 리뉴얼이 확정됨과 함께 쇼러너가 교체된다.

 

AMC는 지난 13일 [워킹 데드]의 아홉 번째 시즌이 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스콧 M. 김플이 쇼러너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워킹 데드] 시리즈 작가 안젤라 강이 차기 쇼러너로 지목되었다. 스콧 M. 김플은 [피어 더 워킹 데드]로 터를 옮겼다. AMC 대표 찰리 콜리어는 발표 당일 “오늘은 [워킹 데드] 세계관에 몹시 중요한 날이다. 안젤라는 [워킹 데드] 시리즈에 큰 공을 세웠으며 아홉 번째 시즌을 잘 이끌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지금까지 시리즈의 쇼러너로 일해온 스콧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워킹 데드] 시즌 9는 올가을 방영될 예정이며 시즌 8은 미드 시즌 휴식기가 끝난 2월 25일 시즌 후반부가 방영될 예정이다.

 

출처: Deadline

 

 

[존 윅], Starz에서 TV 시리즈 기획 중 “키아누 리브스 참여 예정”

이미지: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존 윅]이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Starz 채널은 지난 금요일 TCA 프레스 투어에서 키아누 리브스 주연 [존 윅]이 TV 시리즈 [더 컨티넨탈]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Starz 관계자는 [존 윅] 시리즈 주연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며 특별 출연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더 컨티넨탈]은 극중 킬러들의 안식처 컨티넨탈 호텔에 재직 중인 직원들의 이야기다.

 

[맨 인 더 하이 캐슬] 제작자로 참여한 크리스 콜린스가 [더 컨티넨탈]의 각본가와 쇼러너로 참여한다. 영화 [존 윅]을 함께 연출한 데이빗 레이치와 채드 스타헬스키, 영화의 각본을 맡았던 데렉 콜스태드가 총괄 제작자로 드라마 시리즈에 참여한다. 채드 스타헬스키는 [더 컨티넨탈]의 첫 에피소드를 연출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출처: THR

 

 

조지 클루니 [캐치-22] Hulu에서 방영 확정

이미지: UPI 코리아

 

조지 클루니의 브라운관 복귀작 [캐치-22]가 Hulu에서 방영된다.

 

6부작 시리즈 [캐치-22]는 조지프 헬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은 세계 2차 대전 당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며, 폭격기 조종사 요사리안 대위의 이야기다. 요사리안은 전쟁에 지쳐 제대를 하려 하지만 정신 이상자만 제대할 수 있는 캐치-22 조항으로 인해 제대를 할 수 없는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물이다. 조지 클루니는 연출자로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치-22]는 올해 초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