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TV 뉴스] ‘설국열차’ TV 시리즈 쇼러너 하차, “의견 차이 좁히지 못해”

이미지: CJ엔터테인먼트

 

[설국열차] TV 시리즈의 쇼러너 조시 프리드먼이 시리즈에서 하차했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조시 프리드먼이 TNT와 창의적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설국열차]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프리드먼은 쇼러너와 각본가로 [설국열차] TV 시리즈 제작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2014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모티브 삼은 TV 시리즈는 빙하기가 찾아온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차에 올라탄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제니퍼 코넬리는 일등석 승객인 동시에 기차 마지막 칸에서 지내는 하층민들의 리더로 올라서는 멜라니 카빌을 연기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출한 스콧 데릭슨이 드라마를 연출할 예정이며 [설국열차]의 감독 및 제작자 봉준호, 박찬욱, 이태훈, 최두호가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다.

 

출처: Variety

 

 

[마이티 덕] TV 시리즈 기획 중 “원년 멤버 합류는 없다”

이미지: Buena Vista Pictures Distribution

 

[마이티 덕]이 브라운관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ABC 시그니쳐 스튜디오가 [마이티 덕] TV 시리즈 제작을 기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방영 채널은 정해진 바 없으며 ABC 시그니쳐 스튜디오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1992년 개봉한 디즈니 [마이티 덕]은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음주단속에 걸린 변호사가 사회봉사 조치를 받으며 실력이 형편없는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코치직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비평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마이티 덕]은 현지에서 5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고, 두 개의 후속편까지 제작되었다. 또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어 방영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원작의 각본가 스티븐 브릴과 제작자 조단 커너가 TV 시리즈에 참여할 예정이지만, 원년 배우들은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티 덕]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THR

 

 

타이카 와이티티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FX서 TV 시리즈로 제작

이미지: Unison Films

 

타이카 와이티티와 저메인 클레멘트의 뱀파이어 모큐멘터리가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2014년에 개봉한 와이티티와 클레멘트의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가 FX에서 TV 시리즈로 리부트 될 것이라 알려졌다. 에피소드당 30분 분량이 될 TV 시리즈에 타이카 와이티티는 연출가로, 저메인 클레멘트는 각본가로 참여한다. 케이번 노박, 맷 베리, 나타샤 드미트리, 하비 귈렌이 출연할 예정이며 와이티티와 클레멘트의 출연 여부는 미지수다. 두 사람은 총괄 제작자로도 시리즈에 참여할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T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