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TV 뉴스] 메릴 스트립, ‘빅 리틀 라이즈’ 시즌 2 합류

이미지: CGV아트하우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메릴 스트립이 [빅 리틀 라이즈] 시즌 2에 합류했다.

 

메릴 스트립은 극중 사망한 페리 라이트(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분)의 어머니 메리 루이스 라이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손주들을 돌보고 아들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몬터레이에 도착한다. 관계자에 의하면 메릴 스트립은 회당 출연료로 8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시즌 1이 방영된 HBO [빅 리틀 라이즈]는 프라임타임 에미시상식에서 8관왕을 수상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작년 12월 시즌 2가 제작될 것이라 전해졌고 시즌 1의 주역들이 다시 뭉칠 것이라 밝혀졌다.

 

메릴 스트립 주연 [더 포스트]는 다가오는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Variety

 

 

인기 시트콤 [머피 브라운], CBS서 시리즈 제작 오더 “원년 멤버 합류한다”

이미지: CBS

 

30년 전 큰 사랑을 받았던 TV 시리즈 [머피 브라운]이 돌아온다.

 

매체 데드라인은 CBS가 [머피 브라운]에 13부작 시리즈 제작 오더를 내렸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시리즈의 원작자 다이앤 잉글리쉬와 주연 캔디스 버건이 돌아온다고 밝혀 원년 팬들의 기대를 끌어모았다. 캔디스 버건은 주인공이자 극중 유명한 저널리스트, TV 앵커 머피 브라운으로 시리즈에 복귀한다. 1988년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뒤 시즌 4까지 방영된 [머피 브라운]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는 머피 브라운과 그녀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새로이 돌아오는 [머피브라운]은 현시대와 문화를 반영해 대중들에게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