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TV 뉴스] ‘제시카 존스’ 시즌 3 제작 확정

이미지: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가 차기 시즌 제작을 확정 지었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마블 시리즈 [제시카 존스]가 시즌 3으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제시카 존스]는 어릴 적 사고로 가족을 잃고 알 수 없는 실험으로 괴력을 얻게 된 마블 코믹스 히어로 제시카 존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와 마블의 첫 합작품이었던 [데어데블] 이후 방영된 [제시카 존스] 시즌 1은 시청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지난 3월 공개된 시즌 2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크리스틴 리터가 주인공 제시카 존스로 분했으며, 레이첼 테일러, 캐리 앤 모스, 에카 다빌이 시리즈 주역으로 활약했다.

 

출처: Variety

 

 

‘나쁜 녀석들’ 스핀오프 시리즈, ‘L.A. 파이니스트’로 공식 타이틀 확정

이미지: Universal Pictures,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NBC가 준비중인 [나쁜 녀석들] 스핀오프 TV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이 공개됐다.

 

가브리엘 유니온, 제시카 알바 주연 [나쁜 녀석들] 스핀오프의 공식 타이틀이 [L.A. 파이니스트]로 확정됐다. 스핀오프 시리즈는 원작과 달리 두 여성 형사가 극을 이끌며, 2003년 [나쁜 녀석들 II]에서 마이애미를 떠나 LAPD에 합류한 시드 버넷(가브리엘 유니온 분)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 알려졌다. 스핀오프에서 그녀는 워킹맘인 낸시 맥케나(제시카 알바 분)와 파트너가 되어 로스앤젤레스의 범죄들을 소탕할 예정이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스핀오프에 참여한다.

 

출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