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TV 뉴스] 맷 스미스 ‘더 크라운’ 임금 차별 논란에 “클레어 포이 전적으로 지지”

이미지: 넷플릭스

 

맷 스미스가 동료 배우 클레어 포이를 지지했다.

 

최근 넷플릭스 [더 크라운] 시즌 1과 2에서 클레어 포이가 맷 스미스보다 적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더 크라운] 제작사는 성차별적인 대우가 아닌 인지도 차이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여론이 악화되자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클레어 포이가 “이번 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놀랍지 않다”라고 밝힌 지 한 달여가 지나자 마침내 맷 스미스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클레어는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다. 나와 클레어가 같은 임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모두에게 평등한 임금이 주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나는 그녀를 전적으로 지지하고 적절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기쁘다. 나아가, 우리 모두가 더욱 평등하고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업계뿐 아니라 모든 곳에서 말이다.”

 

현재 넷플릭스와 소니 픽쳐스 텔레비전에서 어떠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출처: THR

 

 

ABC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5 제작 확정

이미지: ABC

 

[그레이 아나토미]가 시즌 15로 돌아온다.

 

[그레이 아나토미] 리뉴얼은 이전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시리즈 주인공이자 총괄 제작자 엘렌 폼페오가 작년에 2년 재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시리즈 원작자 숀다 라임스는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과거 “엘렌 폼페오가 하고 싶은 만큼 [그레이 아나토미]는 계속된다”라고 밝혔던 만큼, 조만간 재계약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15부터 볼 수 없는 아쉬운 얼굴들도 있다. 지난 3월, 오랜 시간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애리조나 로빈스, 에이프릴 캐프너로 활약한 제시카 캡쇼와 사라 드류가 제작진과의 창작 견해 차이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Deadline

 

 

‘스몰빌’ 앨리슨 맥, 성매매 및 착취 주도 혐의로 체포 “최소 15년형”

이미지: CW Network

 

앨리슨 맥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되었다.

 

현지 언론은 앨리슨 맥과 공범 키스 라니에르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명목으로 모집한 여성 회원들을 성 착취 및 노동력 착취, 성매매에 이용했다고 전했다. 라니에르는 지난 2015년부터 사이비 단체 Nxivm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물 등의 방법으로 회원들을 세뇌해 해당 범죄에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은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최소 15년의 징역살이를 하게 된다.

 

출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