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실사 영화를 독식 중인 핫가이 ‘야마자키 켄토’

“동세대 일본에서 제일 잘나가는 배우

 

출처 : @kento__yamazaki

 

야마자키 켄토는 잘생긴 외모, 예능에서의 발랄함으로 일본 젊은 연예인들 중 가장 핫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우다.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로맨스 멜로 ‘일주일간 친구’가 이번 주 국내 개봉했다.

 

 

출처 : @kento_yamazaki__ / @yamazakikento__

 

‘일주일간 친구’는 일본 내 15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극 중 일주일이면 기억이 사라지는 병을 앓고 있는 ‘후지미야’와 사랑에 빠지는 ‘하지메’ 역으로 출연한다.

 

 

출처 : @yamazaki.kento / @kentooyamazaki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일본에서 소위 잘 나가는 연예인들의 필수 코스인 모델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독자를 대상으로 한 인기투표에서 1위를 독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출처 : @yamazaki.kento / @yamazakikento__

 

영화와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던 중 2015년 ‘히로인 실격’, ‘오렌지’가 대히트를 하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같은 시기에 방영된 아침드라마 ‘마레’ 역시 좋은 반응을 내며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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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제작이 활발한 일본에서 주인공을 가장 많이 맡은 배우로 유명하다. ‘일주일간 친구’부터 ‘히로인 실격’, ‘데스 노트’, ‘4월은 너의 거짓말’,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까지 10개가 넘는 실사 영화에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했다.

 

 

출처 : @kento97chocola85 / @kento__yamazaki

 

실사로 옮겼다 하면 켄토가 주연을 맡기 때문에 국내에는 ‘켄토가 또’를 줄여 ‘켄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소속사 푸쉬로 반발 여론도 거센 편이지만 그걸 무마할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는 실사 영화가 아닌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모두에게 인정받는 배우가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