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노래, 연기, MC까지 끼가 철철! 상큼 매력 ‘이유비’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상큼함! 최강 동안 그녀 '이유비'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상큼함! 최강 동안 그녀 ‘이유비’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배우 ‘이유비’가 tvN 신작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그녀는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실습생들의 일상을 시(詩)와 함께 그려낸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감성 충만 물리치료사로 열연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이유비는 학창 시절부터 예능감을 길러왔다. 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화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녀는 재학 도중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고 선언하며 과감하게 진로를 수정했다.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친딸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쟁쟁한 청춘스타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입증해냈다.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이유비는 성공적인 데뷔 후, 드라마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와 영화 [스물], [상의원] 등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를 쌓았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그녀는 ‘청순 러블리’ 이미지로 팬심을 끌어모았다.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그녀의 인기 비결은 다양한 분야에 끼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데에도 있다. 이유비는 연기 활동 이외에도 인기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보거나, 대학교 재학 시절의 전공을 살려 노래 실력을 뽐내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려왔다.

 

 

 

사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yubi_190)

 

이유비는 큰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하면서도 자신에게 ‘견미리 딸’이라는 꼬리표가 달라붙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힌 적이 있다. 데뷔 당시 의도치 않게 유명 연예인의 딸이라는 사실로 주목을 받았지만 원하는 것은 스스로 얻어내려고 노력한다는 그녀의 진심을 응원하고 싶다.